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네, 김명찬 위원입니다. 그 노인정 노인분들의 용돈이라 그러나요? 노인분들의 여가용돈을 운동도 하고 또 나와서 청소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노인정에다 위탁을 하잖아요.
근데 사실 노인정에 위탁하면 그 중에 어느 노인 한 분이 청소를 해야 되잖아요. 근데 사실 그분이 청소하기가 일반, 전에 옛날에 공원관리나 이렇게 직원들이 하고 또 나가서 점검하고 하는 것하고는 굉장한 차이가 나요. 또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제가 한 번 전화도 드린 적이 있는데 그 노인분들이 휴지도 갈아주고 해야 되니까 귀찮거든요.
또 하루에 한 번 정도 나와서 또 노인분들이 청소하기는 어려운 문제도 많아요. 그런데 그때마다 동사무소 동 주민센터에서 나와서 도와주는데 휴지걸이나 이런 거 귀찮으니까 아예 없애버려요, 휴지걸이 자체를. 그래서 ‘왜 이거를 버리느냐?’ 이랬더니 휴지를 가져간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남자분들은 또 휴지가 없으니까 여자화장실로 가서 또 휴지를 가져오는 이런 예가 늘어요. 그래서 그 위탁관리가 참 좋은 취지죠. 노인정에서 관리를 하고 하는데 노인정에도 과장님이 한 번 말씀을 하셔가지고 노인정에 공원관리하시는 분도 바꿔줄 때는 문제가 있으면다른 분들로 교체한다는 뭐 이런 거를 좀 주지를 시켜서 물론 열심히 하지만 귀찮아서 이렇게 아예 꼭 필요한 시설물이나 휴지통 자체를 없애버린다는 거는 좀 문제가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