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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148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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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비공식적으로 과장님을 불러서 그 서류 좀 보자 경찰이 가져갔습니다. 그 얘기뿐이에요 그래서 조사 받는가 보다 지금 조사받았다고 조사 받기 때문에 감사에 응할 수 없다 라고 얘기한 사람도 없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거에 영향이 미친다 그러면 선거에 영향을 미치면 당에 공천을 받아서 당선한 국회의원이나 구청장은 당 이름이면 무조건 반대를 해야 된다는 지금 홍순목 위원의 논리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공천은 공천이고 선거는 선거이지만 자격 공천을 받았든 국회의원이나 구청장이 잘못했으면 잘못을 인정할줄 알고 해야지 우리 당이니까 숨겨야 된다 이런 논리가 어디가 있습니까? 우리 당이든 누구 당이든 잘 했는지 못 했는지 어떤 과정에 절차를 입어서 이렇게 되었는지 확인해 보자는 것이지 선거가 목전에 있으니까 우리 당 공천 받은 사람 보호를 해야 되니까 우리는 안 되겠다 이런 논리를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말할 수가 있습니까?

최소한 구의원 공인이라면 속마음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물론 이번 선거운동 기간 중에 임시회를 열었던 것 여러분들이 말 안 해도 저희들도 다 느끼고 있고 인정합니다. 그것을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그렇지만 공식적으로 그것을 갖다가 목전에 두고 선거가 있기 때문에 당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못한다 이렇게 접근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5대 의회가 진행하면서 어떻게 보면 여야의 미묘한 갈등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문제가 되었든 불거진 일에 대해서는 우리 구의회 본연의 업무에 확인을 해서 우리 주민들의 알 권리를 알고 잘못되었으면 시정하고 고쳐줘야 되는 것이 당연히 구의원이 할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인이기 때문에 우리 당이 잘못되는 예를 들면 한나라당 홍순목 의원님은 그러면 이종민 의원님이 만약에 잘못되었다 최용환 의원님이 잘못되면 무조건 돌봐야 되고 구재용 의원이 잘못되어서 검찰조사 받으면 계속 받으라고 해야 되는 것입니까?

이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사실을 사실대로 확인해 보자는 것인데 좀 합리적인 생각 마음을 열고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