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김명찬 위원입니다. 그런데 무허가건물에 사시고 또 취약자들이 워낙에 어려운 데 사시는 분은 그럴 능력이 또 안 돼요. 그래서 사실 지붕을 손을 못 대니까 비는 새고 하니까 천막 같은 것을 씌우면서 겨우 부지를 하는데 그 정도는 과장님 저도 공직생활 할 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사람들이 보수를 하면 편리하기 위해서 몇 평이라도 늘어날 것이다, 기존에 생각을 하잖아요. 실제로 나가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실제로 있는 그대로 하고 싶어 해요, 알아요, 그거를.
기존 건물보다 보수를 하게 되면 늘어나죠, 늘어나는데 지금은 주민들도 알아요. 늘어나면 더 큰 피해를 본다는 것도 알고 사전에 공무원분들이 나가서 절대로 늘어나면 안 된다, 이런 인식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비가 새고 진짜 위험한 지역은 취약적주거환경개선사업비를 절반씩 보조하는 건 없습니까, 건축과에서 합니까, 그건?
취약지역에 대해서 지붕 수리한다든가 담장을 한다든가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