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홍순목 위원입니다. 제가 그동안 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면서도 검단 주민 10만명에 대표로서 내가 한다고 하는 생각에는 항상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자리에서 어떤 양심이라든지 그런 것을 거론하면서까지도 내가 이런 얘기를 들어야 되나 이런 것에 상당히 모욕적인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우리 전원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중에 한번 그게 불법으로 되었는지 아니면 정상적으로 되었는지 알아보자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미 지난 선거기간 전에 보도자료를 통해서 불법적인 토지거래승인 의혹이 있다 이렇게 이미 상정을 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또 한번 올리셨던 것이고 여기서 그게 진짜 토지거래허가가 이루어지고 용도변경이 되었는데 그게 정상적으로 되었는지 아니면 불법적으로 되었는지 그것을 모르니까 알아보자 이게 아닙니다. 이미 언론에다 그렇게 내지 않았습니까 전원기 위원님 싸인 안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지금 와서 말씀을 그렇게 하시면 그거 듣기 좋은 말이고 다 맞습니다.
그런 쪽으로 되면 저희가 잘못된 사람처럼 보이는데 갑자기 선거 이틀 전에 불법승인 의혹이 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이미 상정되어가지고 이미 거기에 대해서 언론에다 본회의 하기 전에 보도자료 내지 않았습니까? 그것 때문에 저도 전에 한번 공격을 당한 적이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 이렇게 말씀하신 내용은 사실은 맞지 않다 이렇게 생각이 들고 아까 지방자치법에서 행정사무감사 검찰에 조사를 받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중에는 그것을 다룰 수 없다 이렇게 한 것은 우리가 지방의회에서 가장 그래도 두개가 있으면 하나는 예산의 심의이고 하나는 행정사무감사입니다. 그중에서 집행부를 직접적으로 우리가 감시하고 감독하고 또 조사할 수 있는 그런 가장 큰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그런 것에 검찰에서 조사 중인 사항에 대해서 못하게 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것을 막은 것은 그 의미를 우리가 파악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고 거기에서 미흡한 것이 있고 사법부가 요즘에는 하도 오락가락하니까 보니까 우리가 가깝게 알고 있는 사항이 있는데 그쪽에서 잘못 판단한 것 같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보충적으로도 하고 다시 또 잘못된 것에 대해서 바로 잡는 그런 것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시고 제가 선거에 자꾸 얘기하는 것은 그전에 한번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어떤 그런 의도가 있었기 때문에 구청장 선거도 당을 내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무시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구청장도 당의 공천을 받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영향이 없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하는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