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학기 의원 발언
위원 이학기위원입니다. 우리 공보실의 주요업무라고 한다면 나름대로 우리 강남구의 주요시책과 사업 등을 그야말로 참 유익한 정보 등을 우리 주민들에게 알림으로써 우리 정책의 실효성이라든가 또 주민들의 권익보호라든가 아마 등등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는데 이런 홍보가 정책으로써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죠. 그 가운데 한 가지가 지금 아파트 단지 내에 승강기에다가 우리 모니터를 설치를 해서 홍보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아마 유 플러스인가 회사로 바뀌었죠. 그런데 그 이후로 우리 강남구 뉴스가 전혀 홍보가 안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당초에 계약했던 회사들과 충분한 비용을 지불하고 계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후에 만약에 홍보가 안 된다면 거기에 대한 우리 주민들의 귀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 어떻게 홍보가 안된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