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네, 우려가 돼서 이러한 부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5쪽에 보시면 예산서는 안 보셔도 돼요. 예산이 없네요, 예산이 없으니까 내가 말씀드릴 수가 없고. 그전에도 제가 늘 하던 얘기인데 식중독예방점검관리 해가지고 지도점검 1,400만 원 식품진흥기금으로 1,420만 원 정도 잡혔는데 추진계획에 보면 식중독예방관리 세부계획 수립이 있고 어린이집, 유치원 집단급식소 점검인데 기업체 사실상 제가 그전서부터 말씀드린 게 있어요.
식중독예방점검이라는 것이 식중독이 이거 음식물 위생관리가 손 씻기서부터인데 이 사업을 좀 넣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나 이것 참 답답한 부분이, 지금 여기 어린이집, 유치원 118개소 어렸을 때부터 생활에 습관화를 주는 것이 정상적인 거예요. 우리 소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 여러분들도 뭐 유럽 쪽이나 물티슈 받아보셨어요?
물티슈가 우리나라 문화거든요, 물티슈 안 쓰는 업소에 집중적으로 우대정책을 써가지고 한다든지 이게 홍보를 식품 이게 조금 비슷하게 예방이라는 차원에서 지금 말씀드립니다. 식중독이나 전염병이나 모든 부분이 이 손 씻기에서 나온다고요. 하물며 우리가 식당에서 우리 쌈문화가 있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추쌈을 해서 외국에는 상추쌈 안 먹더라고 보니까. 그런데 맨손으로 먹는다는 말이에요, 장갑 끼고 먹지를 않는데. 이게 손 안 씻고 그냥 물티슈로 대충 씻고 여기 계신 우리 소장님은 안 그래.
내가 몇 번 식사를 해 봤는데 절대 손 닦고 오시는데 다른 분들은 안 닦고 오더라는 얘기예요. 이게 별거 아닌 거 같지만 많은 예산을 안 들이고도 우리 중랑구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인데도 수없이 얘기해도 되지 않는다, 식당에 세면대 설치를 의무화한다든지 허가 당시에. 그리고 인센티브를 줘가지고 점검을 해도 물티슈 쓰는 업소 안 쓰면 이게 이쑤시개 있잖아요, 이쑤시개도 지금 나무로 못 쓰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도 쓴다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지도점검을 해가지고 행정에 능률을 올리는 것이 원칙인데 사실상 옆에 있으면서, 가까이 있으면서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사업, 그런데 효과는 100% 만족이 될 수 있는 사업은 안 하시고 그냥 수박 겉핥기로 행정을 해서는 안 되겠다, 좀 바뀌어야 되겠다, 이제 부탁에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과장님,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한 번 이게 제 본 위원이 생각이, 생각이 아니라 생각되는 부분이 꼭 필요하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