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송영우 의원 발언
위원 최소한 저는 그렇습니다.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모르는 의원님 계십니까? 다 알고 있을 거예요.
지중화와 전 구간 조기완공이에요. 2014년도. 그리고 고가화는 노선변경 같은 부분도 제가 알기로는 고가화일겁니다.
지하화는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당초에 의회에서 한목소리를 냈던 부분이 지중화 사업의 조기완공이라 한다면 지금 이게 KDI용역 결과를 기준해서 기획재정부에서 결정을 내리는 거예요. 1.0 이하면 사업 못합니다.
정해져 있습니다. +20% 상향조정이지만 딱 정해져 있는 부분이에요. 그렇다고 본다면 저는 고가화건설 반대 특별위원회가 중요하다고 생각안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어느 정도 영향력이 있는지는 사실 모르겠어요.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부분을 우리가 특별위원회를 만들어놓고 현재 일이 끝나지도 않고 종료하지도 못한 특별위원회를 기간 됐다고 해서 종료시키겠다는 보고 안을 올린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 간다는 거예요.
특히 오늘 이 기사가 안 났으면 저는 그냥 묻어가려고 했었어요. 개인적으로 드릴 말씀 많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는 최소한 우리가 이런 부분은 확인 해보고 내일이든 다음 회기든 올려야지, 우리가 의원입니다. 일반 시민이 아니에요.
정말 우리의 결정이 우리 40만 구민의 삶의 질 또 교통문제도 다 걸려있는 문제인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진짜로 생각한다면 어떻게 이런 보도가 나왔는데 1.0에서 떨어져서 사업이 추진될지 안 될지 그것은 솔직히 모릅니다. 법적으로는 안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특별위원회를 했는데 결과를 도출 못하고 그냥 없애겠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 반대를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