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위원 김명찬 위원입니다. 신경호 과장님이 우리 보건소에 오셔서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서 더 우리 보건행정에 많은 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제가 지역보건의료계획을 봤더니 아주 우리 구 현황에 대해서 잘 되어 있고 또 뒤에 부록까지 보니까 동별로 세부적으로 잘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그걸 TF팀에서 했는데 정말 고생 많았고요, 그런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구가 이렇게 10쪽을 보면 아까 어느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가장 보건사업은 확대되고 중장기계획으로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인력과 예산이지 않습니까? 인력이 예산이 있어야 되는데 사실 아까 소장님 말씀대로 인력, 정원을 늘리기는 보건소에서도 한계가 있을테고 하지만 이제 노력은 해야죠.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해서 더 인원이 필요하다는 사항을 또 서울시에다도 건의도 하시고 또 예산도 많이 받아오시고 또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정말 인상 깊은 말씀이 있는데 보건소 직원이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좋겠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한다는 게 즐거운 마음으로 또 일을 함으로써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을 함으로써도 주민한테는 상당한 건강과 반갑게 맞아주고 웃으면서 일을 하면 건강과 또 주민한테는 행복이 와요.
오면서도 기분이 좋다고요. 그런데 다 잘 됐는데 한 가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건소를 이용하는 어르신이나 그분들이 한계가 있어요. 오시는 분만 많이 와요, 제가 알 때는.
또 보건소를 아직도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이 계세요, 제가 알기로는. 그래서 노인분들도 예방접종을 하시는 분만 하고 또 다른 분들은 가까운 병원에서 자기 아는 데서 하고 하는데 보건소가 이렇게 많은 활동을 한다는 홍보도 필요하겠다. 한번 건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제가 257쪽을 보면 보건소 지역사회협력 현황 있잖아요. 여러 가지가 세부적으로 잘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분들을 진짜 아까 은승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협력체제가 잘 갖춰진다면 예산도 좀 없이 정말로 진실한 협력체가 갖춰지면 좋겠다.
거기에다가 각 동에 보면 이런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진실한 자원봉사자들이 있어요, 각 동에 보면. 숨어서 YMCA라든가 다른 종교단체나 하는 줄도 모르는데 하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자원봉사자들을 한번 협력체계와 구성하면서 자원봉사자들도, 자원봉사하시는 분이 물론 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데 자원봉사자가 오래 되면 또 예산이 필요합니다, 이게 하다 보면. 그래서 참 자원봉사가 어려운 얘기인데 제가 어떻게 생각하면 허황된 말일 수도 있지만 동에 가만히 보면 협력체계에서도 진실하게 소문 안 내고 일하시는 분이 있어요. 또 소문 내고 식사비 어떻게 하냐 이런 분들도 있고 한데 그런 것 없이도 진짜 하시는 분도 있고 또 만약에 매년 자원봉사자들이 이렇게 바꿔가면서 새로운 자원봉사자를 발굴하면서 하면 어떻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까 또 자원봉사자하고 홍보를 많이 해서 보건소를 안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 분들도 와서 하고 어르신들도 건강하신 분들은 와서 자원봉사 해 주시면서도 노인분들은 즐거움을 찾는 분들이 있어요. 보수를 원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해 봤으면 좋겠다 하는데 우리 새로 오신 신경호 과장님께서 한번 답변해 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