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거기에서 연계해서 방망이섬, 거기에 정자를 하나 만든다든가, 그 땅에 건물 지을 수 없잖아요. 개인 거잖아요. 그러니까 매입을 한다든가 정자나 만든다 해야지, 사실상 다른 것 뭐 할 것이 없잖아요.
면적도 좁고 그러니까. 그래서 지중해 옆에 산 있는데, 제가 알기로 도시계획과 물어보니까 시유지도 2, 3필지가 있더라고 요. 있으니까 그것을 중심으로 해서 그렇게 만들면 여러 가지 효과가 나타납니다.
거기가 공원도 조성이 되고 또 이렇게 휴게실도 되고 또 우리가 목포에서 광주나서울로 모임 하러 간다든지, 하면 거기에서 만나요. 차를 3대 가져 갈 것이 아니라, 차를 거기에 놔두고 1대만 가져가면 되잖아요. 목포에 이런 데가 없어요.
광주나 서울은 다 있잖아요. 입구에 만남의 광장이 다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어 주면 이쪽 해남이나 신안이나 이런 분들도 다 거기에서 만나요.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