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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318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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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 능선으로 사람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 올라가는 계단을 정비를 좀 하고 잘 다닐 수 있도록 하고, 거기가 옛날에 등산로 거의 없었는데 나무가 잡목 밖에 없어요. 그래서 올해 나무 심을 때는 그늘나무를 좀 많이 심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될 것 같고, 우리 계장님 됐고. - 5-2 도시공원조성공원계획, 거기는 어디 계인가요? 최 계장님! - 그 방망이섬 그쪽에 제가 앞전 시정질문 했잖아요.

지중해 횟집인가 있고, 그 옆에 자투리 산 같은 것 있고, 그 밑에 방망이섬 있고. 방망이섬은 사실상 도면상으로는 연결되어 있지만 사실상은 바다에요. 물이 다 유실되어서 물차면 사람 건너갈 수도 없고, 차도 못 가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때 시정질문 하는 내용이 뭐냐 하면 방망이섬을 만들자는 것은 아니었고, 사실상 누가 사람이 가서 크게 뭐 안 돼요. 거기 지중회식당 산이 있잖아요. 조그마한 산.

거기에 만남의 광장 비슷한, 이쪽으로 갈 때는 하구언 쪽으로 갈 때는 해수청에서 사람들이 만나요. 거기에 주차해 놓고 만나는데, 북항동 이쪽에서 서해안고속도로 타러 가면 만날 때가 없습니다. - 그래서 거기가 가운데 회차로가 있잖아요.

밑으로 끼어서 저리 갔다, 이쪽으로 갔다. 삽진산단 만든 데로 갔다가 지중해로 갔다가 밑에 지하도가 있어요. 그래서 거기가 편리하더라고요.

만남의 광장 및 특산물코너도 거기에 만들자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특산물 코너를 만들자는 취지는 뭐였냐면 서남권 이쪽의 신안이 됐든지, 해남이 됐든지, 특산물 나오면 전시판매장을 만드는 것은 국비를 한번 받아보자는 그 뜻에서 하는 거였어요. 일반으로서는 만남의 광장은 우리가 국비를 받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서남권특산물판매전시장, 그렇게 하면 국비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것을 받아서 공사 같은 것을 좀 해보자는 그때 당시 취지였어요. - 그러니까 그것 계획을 할 때 용역비가 섰으니까 계획할 때 그것을 해서 자동적으로 만남의 광장이 되어 버리잖아요.

그렇게 하면. 그래서 우리 목포에 나오는 젓갈류도 거기에서 팔고, 건어물도 팔고, 한쪽 귀퉁이에 만들면 되니까 특산물 코너는 휴게소마다 다 있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