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기동 의원 발언
위원 - 역전 중심으로 해서 차 없는 도로 중심으로 해서 한 것으로 제가 민원들이 들어와요. 그래서 또 제가 출동을 해야겠다고 했는데, 순천에 있어서 못 갔어요. 왜냐하면 그 노점상들도 우리 지역구민들이라 쉽게 찾는 것이 시의원들을 불러드린다, 말이에요.
그럼, 가서 보면 불려 다닌 것도 한 두 번이지, 단속을 하려면 철저하게 단속을 해 버리면 그 이유가 없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제 단속하고 오늘은 지금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도 노점상들이 잠시 소나기는 피해가라고 했다고 2, 3일 또 그 사람들도 눈치가 있어. 2, 3일 또 잠잠했다가 또 며칠 후에 다시 나온다, 말이에요.
가만히 나와 봐서 단속 안 하면 또 그게 한 두 달 가고, 이렇게 해서 반복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뭔 대책을 어떻게 세워야 될 것 같아요?실무진 했던 박 과장님의 고견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