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네, 이현배 위원입니다. 동장님도 새로 위촉되신 분도 계시고 또 지역사정에 훤하신 동장님도 계실 것이고 또 안 되는 분도 계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장단점이 있는 부분인데요.
제 생각에는 동장님이 아시는 분, 통ㆍ반장님, 자치위원장님 아시는 분도 섭외대상이 되겠지만 그 외에 인적자원도 이번에 효율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치위원회의 게시판도 있고 또 구청의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관심 많은 활동가들이나 이런 도와주고 싶은 분들은 자주 클릭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그런 쪽으로는 홍보를 해서, 민간위원회 총 인원이 15명으로 아는데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분들도 꼭 필요하신 분이고 그 외에 여기 필요하신 분도 있잖아요. 그래서 좀 이렇게 알고 있는 분, 그 재원에서만 하지 말고 좀 더 폭넓게, 그러면 이쪽에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인적자원에서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뛰어넘는 그런 폭넓은 복지정책을 펴주시길 부탁드리고, 이것은 홍보가 돼야지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 틈새계층을 다 품어 안을 수 있는, 복지 사각지대로부터 우리가 찾아낼 수 있는 진정한 협의체를 구성을 한다면 이번 기회에 중랑구민에게 다 얘기해서 여기에 뜻을 모을 수 있는 인적자원의 인프라를 한번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것은 제가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과장님 의견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