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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00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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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명찬 위원입니다. 기획예산과죠, 지금? 기획예산과에서는 청장님이 당선된 이후로 2015년도 예산안 편성하면서 서울시에서 유능한 또 우리 행정국장님을 비롯해서, 계셔서 그런 게 아니라 실제로 행정국장님을 비롯해서 유능한 국장님들이 오셨어요.

그래서 아마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예산편성과 또 서울시에 근무하시면서 25개 구를 내다보면서 그간의 경력을 바탕으로 아마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사실 2014년도 예산은 기존의 틀대로 예산이 편성돼서 집행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었고 2015년도는 새로운 국장님 아마 예산편성 할 때도 상당히 심도 있게 짜임새 있게 하느라고 직원들이 고생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 스타일로 바꾸면서, 기존의 틀을 바꾸면서 새로운 걸 많이 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예산이 작고 또 거기에 따른 조직개편이 됐습니다. 그러면 오늘은 2015년부터는 진짜 새로운 각오로 또 새로운 시작을 실제로 할 수 있는 계획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작년까지는 기존의 틀에서 어쩔 수 없는 사항이고 이제는 새로운 조직개편으로 또 새로운 예산을 짜고 그래서 앞으로 예산을 하는데 아주 잘 돼 있습니다.

물론 열심히 직원들 연말에 또 기관장이 바뀌시면서 많이 고생하셨고 또 새로 거기에 맞춰서 진짜 예산편성이나 또 업무수첩도 이번에 잘 됐더라고요. 여러 가지로 새로운 방향으로 많이 바뀌었는데 문제는 이제 새로, 오늘은 첫 업무보고라서 2015년도 업무를 시작하는 거 아닙니까? 하면서도 그간에 또 우리 중랑구의 장점도 있을 거예요.

장점 또 가미하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나 이런 것도 서울시에서 내다보시는 간부님들의 생각도 접촉을 해서 또 기존에 우리가 잘했던 것은 또 우리가 청렴도 같은 것은 7년 연속도 하고 사실 그런 건 이어가고 새로운 건 배우면서 2015년도는 우리 기획예산과에서는 업무계획을 전체적으로 짜고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구정을 하니까 다른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잘 하셨습니다. 그런데 2015년도 앞으로 잘 해 나갈 수 있고 만약에 하다가 문제점이 있으면 또 다시 개발하고 개선하고 이런 좋은 한 해를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과장님 한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