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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318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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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목포시사라고 하는 것이 목포의 어떤 명망가들의 이름을 정리하거나, 목포의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이런 것이 아니라 목포시 전반적인 문화,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대해서 기본적인 모든 것들을 다 실으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물론 편집위원회가 별도로 있다지만 편찬위원회는 방향을 잡는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렇다면 편찬위원회도, 제가 이럴 것 같으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편찬위원회도 안바뀌었네요.

아직도 시장이 정종득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보니까, 웃자고 하는 것이고요. - 핵심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편찬위원회에 이런 기관장들만 있는 것보다도 오히려 다양한 분들이 편찬위원회에 들어가 줘야 되지 않느냐, 보니까 시민단체 쪽 빠져 있는 것이고, 또 목포에 교육지원청장, 문화원장, 시의회 의장, 대학총장 이런 분들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제 생각에는 편찬위원회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들이 참여해서 정말 목포시사가 목포시의 전반적인 모든 부분들을 가감 없이, 그리고 어떤 특정한 방향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들이, 다양한 입장들, 다양한 시각들이 목포시사에 반영될 수 있도록 편찬위원회 구성부터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다. 그래야 향후 편집위원회도 마찬가지로 구성될 수 있단 말입니다. - 편집위원회 구성 최종권한은 편찬위원회가 갖고 있죠?

그렇잖아요. 목포시 집행부에서 편집위원회 이렇게 구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올리지만 그것은 편찬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결정하거든요.

편집위원회가 잘 구성되려면 편찬위원회가 다양한 의견을 갖은 분들이 참여해 주어야 된다. 그래야 제대로 된 목포시사가 나올 수 있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