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의논이 아니라 공문으로다가 지역주민들이 이렇게 구민이 낸 세금으로다가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으니 우리도 알권리가 있다. 그렇지요, 알권리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냥 무조건 지원만 하고 나 몰라라하고 이것뿐이 아니고 학교지원금도 마찬가지에요.
비근한 예로 중랑초등학교 마당에다가 나무를 식재를 했었습니다. 녹지과에서 했나, 어디서 했나 모르겠어요. 교육지원과에서 했는지.
했다 다 죽어갖고 다 뽑아내고, 그리고 거기다 또 다시 저걸 했어요. 그런데 나무도 나무 같은 나무를 심어야지 관리감독 하나도 안 하고 돈만 주고 감독을 안 하니까, 우리 녹지과 같은 경우에는 조경 전문직 공무원들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이 전문직 직원들이 나가서 관리감독을 했으면 그러한 상황이 안 벌어진다는 얘기지.
그냥 예산만 주고 마는 거야.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작은 하나의 부분도 우리 중랑구민이 알 수 있게 이러한 문제를 노력을 좀 해 달라는 거예요, 지금. 안 되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