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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성혜리 의원 발언

318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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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이미 늦습니다. 왜냐하면 순천 에코센터 같은 경우도 다른 지역에서 유치하려고 굉장히 여러 군데가 경합이 붙었어요. 그런데 순천시에서 먼저 땅을 제공해서 우리가 이렇게 땅을 제공할 테니까 하면서 자꾸 자치단체장과 교육감하고 직접 만나서 거기가 만들어졌다시피, 그것과 진로센터는 완전히 성격이 다릅니다.

그래서 22개 시·군에서 저마다 서로 눈독을 들이는 그런 사업 중에 하나에요. 그래서 목포시가 좀 구체적으로 교육의 전문가라고 하면 참 요즘에 누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상의를 하셔가지고 목포가 어떻게 해야지 유치를 해 올 것인가, 도 교육청에 현재 운영하고 있는 교육 실무자들, 장학사들하고도 조금 접촉을 하셔서 이것이 목포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고 생각하셔서 좀 발 빠르게 움직이셔야 될 것 같은데 아직 전혀 그런 모습들이 안보입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