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 예산서를 보고서 아침에 부속실과 청장실을 다녀왔어요. 물론 바닥도 비닐 장판으로 돼 있고 소파나 의자들은 아마 우리 청사하고 역사를 같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20년 된다고 하고 소파가 찢어진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는 교체가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 내용을 모르고 청장님께 이거 청장님 바꿔달라고 말씀하셨습니까 했더니 펄펄 뛰더라고요. 이것은 총무과장님의 과잉충성 아니겠나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청장님이 당선된 지가 얼마 되지도 않지 않습니까? 모범을 보여야 할 민선구청장이라 한다면 제가 볼 때는 소파나 책상 이것은 그냥 우선 쓰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청장님하고도 깊이 상의를 한번 해보시고 예산을 집행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바닥은 이사를 하면서 장판이다 보니까 찢어진 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바닥공사 정도 하고 청장님께서, 노후된 소파 저도 인정은 합니다. 그러나 예산절감 차원에서 한번 정도는 추후에 함이 어떤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00쪽 사회단체 지원 왜 전체적으로 320만원을 삭감했죠?
증액을 한 이유가 뭐죠? 사회단체 지원……. 자율방범대 운영비, 급식비 지원으로 전체적으로 금액이 늘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