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위원 모르겠어요, 어쨌든 사업이 그렇게 시급성이 있었는지 그래서 이렇게 긴급 추진하셨는지는 모르겠어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사업 추진이 잘못되었다라고 저는 지적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업들을 그래도 의회가 있는데 예산이 수반된 문제인데 한번 정도는 상의를 하고 했었으면 좋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 이것도 김영옥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방범용 CCTV 건도 저희가 이번 7월 1일부로 상임위 위원들이 많이 바뀌다보니까 내용 파악도 조금 부족하고 업무보고 받는 스타일이 틀려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실은 저는 이 내용을 몰라서 아침에 팀장을 통해서 따로 별지를 다 받았어요. 내용을 저는 파악을 했는데 여기 고월출 위원님이나 김영옥 위원님한테도 똑같이 해줬더라면 이런 얘기가 안나오지 않았겠느냐, 그래서 다음부터 업무보고나 예산안이든 간담회든 그냥 자기들만 알고 우리는 그냥 껍데기만 아는 이런 보고는 받지 않겠습니다. 제가 아침에 받은 자료 있죠?
그 자료 위원님들한테도 똑같이 한부씩 돌려주세요. 그래서 이해를 시키고 설득을 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