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수요 판단을 지금까지 추진한 실적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실적을 기록을 해놓죠? 그 조사를 해가지고 한겁니까?
물론 청장님이 새로 취임하셨기 때문에 전면 다시 제작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너무 과다한 것 아닌가 싶고요. 지금 얘기했듯이 분실, 훼손의 경우를 생각했는데 그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어쩌다가 한두 개 정도 분실하는 것은 모르지만 관리를 못했다는 뜻인데, 예를 들면 국회의원도 2개정도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청장은 22개란 말이에요. 물론 동에 1개씩 둔다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동도 구에서 관리를 하든지 아니면 묶어가지고 하든지 예를 들면 석남1동이 매일 사람이 사망하는 것도 아니란 말이에요. 그냥 어느 구석에 쌓여 있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전반적으로 봐서.
그러면 구역별로 관리하게끔 하든가 이래야지 이것은 너무 많이 제작을 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거든요. 22개, 100개면.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