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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200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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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그 연관된 질의 같은데요 물론 세부사업 내용은 나중에 서로 이렇게 검토가 된다고 그러는데 여기 부대 복리시설 설치 계획을 보면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근린생활 대충 아우트라인이 다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세부적으로.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예를 들어서 경로당하면 85㎡만 여기는 일단 잡혀 있거든요.

물론 나중에 조정이 된다하더라도 85㎡면 약 따지면 한 24~25평 되겠네요. 제가 봤을 때 경로당이 지금도 옛날 경로당식으로 면적이 좁아서 지난번에 세곡동이나 이런 데 가보니까 크게 지으니까 여러 가지 프로그램 활동도 할 수 있고 다 좋던데 앞으로 새로 50년, 100년을 내다보고 지을 이런 아파트들인데 예를 들어 경로당 한 가지만 예를 들더라도 25평 정도 가지고 되겠느냐, 이왕 강력히 요구를 해서 요즘 어르신들 등등 시설이 확대되어야 되기 때문에 조금 폭넓은 센터개념으로 더 크게 지을 계획을 꼭 해야 되지 않겠냐는 그런 생각이 들고 어린이놀이터나 이런 것은 요즘 좀 반영이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에 더 이어서 거기에 지금 이것이 지금 그쪽이 청실아파트 거기를 얘기하는 것이지요?

하여튼 그 어떤 아파트단지가 있으면 거기에 각종 근린생활시설이 들어 있는데 무난하게 체육시설, 체육시설 중에서도 예를 들면 여기 우리 개포동도 그렇습니다마는 개포단지도 예를 들어서 저는 테니스를 좋아하기 때문에 테니스장이 있어요, 그 아파트단지별로. 그러면 그 테니스장이 새로 지을 때도 복합적으로 뭔가 들어가든가 해야 될 텐데 그런 것들이 다 없어져 버리면 안 되지 않겠느냐, 노인정 같은 것도 더 크게 지어야 되고 그런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리부터 고려가 되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