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난번에 교육특구위원회에서도 얘기를 제가 영어마을에 대해서 심도 있는 학습과 하이레벨 아이들을 유치해서 하는 것을 얘기를 하니까 학원 관계된 분이 발끈하셔가지고 얘기를 하시는 것을 제가 들었거든요. 그분들은 그렇게 되면 자기 사설학원들의 영역을 침범할지도 모른다는 염려 때문에 그러는 것 같은데 사실 그게 그 사람들 무서워서 공교육에서 또 특구라는 것은 그야말로 특별하게 뭘 잘해보겠다는 것인데 그럼 안하는 게 낫죠. 그러한 의지가 없다면.
그것을 운영의 묘를 살려서 하이클래스 수준 아이들이 있다고 해서 또 사설학원 안 가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 사람들 무서워서 제대로 못한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좀 안됩니다. 그런 것들 거기에서 그 원장님하고 제가 무슨 얘기를 하고 싶지 않아서 그만뒀었는데 그 갭을 이용해서 운영의 묘를 살려서 아무튼 우리 공교육 그리고 또 교육특구의 그러한 것들이 충분히 달성될 수 있도록 정책과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게 좀 연구를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