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고월출 의원 발언
위원 그 4%라는 게 우리 가좌권이나 신현쪽 학부모들이 상당히 민원이 많습니다. 얘기가 뭐냐 하면 아이들이 너무 지쳐서 갈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문제점이 초반기부터 이미 대두됐었는데 아직도 대책이라든가 해결책을 연구하는 자세도 없으니까 굉장히 섭섭합니다.
의회를 경시하는 건지 그런 생각마저 제가 들거든요. 그게 물론 똑같은 시설하기는 쉽지 않을 거라는 것을 저는 압니다. 하지만 교육특구를 마련해서 영어마을을 만들 때 전 청장님이 늘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외국 가지 않아도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우고 있다, 저는 지금도 귀가 쟁쟁합니다. 그런데 과연 그 기회가 서구 전역에 이루어지고 있는가 저는 한번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조금 말하자면 시설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그러한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공간과 시스템을 이쪽에도 연구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을 좀 생각을……. 저는 조금……. 아무튼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영어마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학습 내용에 대해서 학부모님들이 어떤 얘기를 많이 하시냐면 검단권 학생들도 조금 수준 있는 교육을 받을 사람은 거기를 안가더라고요. 그것을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