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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202회 제3본회의2011-05-13

전공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성명

조성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질문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일문일답 방식으로 신청하신 이관수의원, 전공석의원 이상 두 분 의원의 대구정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접수 순서대로 먼저 이관수의원 질문과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관수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존경하는 강남구 57만 주민여러분, 조성명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방청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역삼2동, 도곡1, 2동 출신 이관수의원입니다. 오늘 구정질문을 토대로 구정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견제되고 구민의 복리증진과 행복도시 강남구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구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세곡동 어르신 행복타운은 노인요양시설과 노인전문병원 및 문화복지센터가 함께 어우러진 신개념 노인복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적의 복지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설이 강남구에 건립되는 것에 대해 본의원 또한 강남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무한히 환영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예산의 확보 및 부지의 타당성 등을 거친 사업에 대해 2010년 10월경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노인요양시설 건립부지를 매입토록 한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인 사업목적에 미치는 영향, 경제적 효율성, 강남구민의 이용 편의성 등을 보았을 때 과연 현명한 판단이었는지에 대해 질문하고자 합니다. 또한 2011년 4월 29일 비정기 인사발령에 주차관리과장을 포함한 5명의 갑작스런 인사조치에 대하여 본의원이 파악한 바 담당부서의 격려 인센티브에 대하여 담당 과장에 대해서 부적절한 남용과 유용이 있었던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서 원인과 적법한 대처 및 향후 재발방지에 대해서 질문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구청장께서는 2011년 5월 11일 동료의원의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으로써 친환경 무상급식의 추진은 어렵다는 일관성 있는 답변을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헌법에서도 보장된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는 국가의 책무성에 대하여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강남구에서 예산부족을 이유로 실시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본의원이 구청장께서 구정의 총책임자로서 위에 언급한 구정질문 사안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오니 자리에 나와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명

조성명의장

구청장님 답변대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참고자료 1번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세곡동 어르신 행복타운 관련해서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당초에 대지면적 1만4,876㎡ 규모에 350억 예산을 투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2010년 10월경 건강보험공단에 매입토록 한 면적을 제외한 1만372㎡, 202억 예산으로 변경코자 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항상 구정발전을 위해서 애써주시는 이관수의원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르신 행복타운 건립부지 면적 및 금액이 당초보다 차이나는 이유는 2005년도에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안과 관련해서 어르신 행복타운 부지매입비와 대지면적 차이는 당초에 어르신 행복타운 대지면적이 1만4,876㎡에서 세곡지구 실시계획 변경에 의거 1차로 2009년 10월에 1만4,764㎡로, 2차로 2010년 8월에 1만4,549㎡로 변경되었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업무협의를 통해서 요양시설부지 4,177㎡를 분할매각하게 되어 최종 1만372㎡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당초보다 30.3%가 변경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지 매입금액이 350억에서 202억으로 148억이 축소된 것은 2005년 당시에는 표준지 감정평가에 의거 산출되었고 현재는 조성원가로 산출된 부분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4,177㎡를 104억에 매입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본의원이 행정재경위원회에서 담당과장님에게 질의한 바가 있습니다. 예산의 절감을 위해서 유치를 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산문제를 파악해 본 바 기금별 잔액 현황을 보니 1,568억원의 정기예금이 있어 충분히 강남구에서도 주도적으로 어르신 행복타운 건립이 가능한 예산은 확보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누차 구청장께서 강남구의 구민들에게 어르신 행복타운 유치를 통해 강남구에 많은 혜택이 있다 라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면 구체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들어와서 강남구에 어떠한 혜택들을 유치할 수 있는지, 어떠한 혜택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지금 우리가 어르신 행복타운은 요양시설과 노인전문병원, 문화체육 복합커뮤니티 이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운영이 되는데요. 일단 우리가 아시겠지만 전체적으로 총 소요되는 예산액이 1,407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어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우리구의 공동과세로 인해서 2009년도 대비 금년도 현재 1,500억의 예산이 삭감이 된 형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강남구의 향후 5개년 세입 및 세출 추계를 해 본 결과 상당히 우리 재정이 2011년도에는 가용자원이
관수

이관수의원

죄송합니다마는 구청장께서는 제가 질문한 바에 대해 답변해 주십시오. 강남구의 혜택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그거를 위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내년도에 예산이 가용자원이 한 290억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지금 대규모 투자사업 현황을 분석을 해 본 결과 지금 2013년도까지는 저희가 상당히 많은 가용자원을 써야 될 입장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1,407억을 투입을 해서 강남구의 예산으로만 여기에 투자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보험공단에서 마침 요양시설에 대한 시범적인 시설을 짓는다는 것을 저희가 알아서 전국적으로 7개 자치단체에서 신청을 했습니다마는 강남구가 어렵게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요양시설을 유치하는 걸로 해서 앞서 말씀드린대로 약 430억의 예산을 절감했는데 일단 각 자치구에서 300억 이상의 예산이 소요되는 건립에 있어서는 행자부의 심의를 받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다보면 우리가 전체적으로 우리 강남구 주민만을 위한 혜택시설로는 될 수가 없고 참고적인 자료 말씀을 드리면 서초구에 노인요양시설이 며칠 전에 오픈을 했는데 거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서초구민만으로 제한을 하지 않았는데도 90% 이상이 서초구민이 지금 이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제가 질문드리는 바에 대해서 간략하게 요약을 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남구의 시설 요양시설에 대한 충족률과 강남구 내에 건강보험공단이 아닌 우리구에서 요양시설을 건립했을 경우에 고용효과가 창출될 수 있습니다. 몇 명의 근로자 수가 증가됐는지에 대해서는 파악해 보신 바 있습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그거는 저희가 용역을 줘서 결과가 나타났는데요. 경제적인 효율성에 상당히 많은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일단 강남 어르신 행복타운 사업은 사회복지사업으로 타 분야에 비해서 서비스 전문인력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고 강남 어르신 행복타운 건립으로 인해서 건축 부분과 부동산 총 1,7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보고자료에 나타나 있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그 요양시설에 관련된 강남구 시설 충족률은 몇 % 라고 생각하십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지금 전국적으로 볼 때 상당히 낮은데요. 지금 서울의 경우는 약 1.6%로 되어 있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지금 동문서답을 하시는데요. 강남구의 시설 충족률은 약 20%입니다. 전국 평균의 절반도 못 미치는 수준이지요. 그래서 본의원이 파악한 바 협약서 자료, 넘겨 주시지요. 협약서는 포괄적으로 작성이 돼 있습니다. 즉, 여러 가지 구체적인 강남구의 혜택에 대해서 명시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담당실장과 부장과의 통화를 통해서 건강보험공단 측에서는 실질적으로 협약서에 명시는 못한다 하더라도 강남구에 여러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혜택을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또한 회의록 자료에서도 보시는 바와 같이 행정국장께서도 주관과와 상의해서 문서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즉, 제가 이 구정질문을 드리는 바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매입을 해서 유치를 한다 하더라도 우리 강남구에 실질적으로 구청장께서 늘 주장하던 여러 가지 강남구의 혜택들 일자리 창출의 문제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봐야 된다는 겁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지금 우리 의원님께서는 MOU하고 세부세칙 나중에 계약서상에 혼돈을 하신 것 같은데요. 그런 우리 강남구민을 위한 혜택에 대해서는 저희가 나중에 세부세칙으로 그 쪽과 계약체결을 협의할 때 어느 정도 반영이 되도록 행정국장이 상임위원회에서 보고드린대로 그건 저희가 노력할 겁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이 세곡동 어르신 행복타운은 우리 강남구의 노인복지에 있어서의 중차대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심도 있게 고민을 하고 강남구민들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혜택을 위해서 보다 심도 있게 세부세칙에 관한 논의를 거쳐야 한다고 생각하며 또 구의회 차원에서도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주차관리과의 격려 인세티브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011년 4월 29일자 비정기 인사발령에서 주차관리과장을 포함한 부서 공무원 5명의 인사조치가 있었습니다. 이런 갑작스런 인사조치가 어떠한 사유에 의해서 이루어진지 알고 계십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그건 갑작스러운 인사가 아니고요. 저희가 4월 29일자로 직원 전체 14명을 인사발령을 했는데 지난 2월 25일자로 의결된 5급 승진예정자 교육훈련 수료에 따른 결원직원 충원과 일부 부서에 대한 직무분위기 쇄신 등을 위해서 주차단속 업무추진에 경험이 있는 동장으로 교체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지금 구룡마을이 공영개발로 하겠다는 시의 방침에 따라서 그 쪽에 무허가 건물 난립이라든지 여러 가지 차후에 일어날 상황들에 대비해서 그 쪽에 배치하는 6급 직원과 7급 직원들을 충원한 인사발령이었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갑작스런 인사조치가 아니라고 답변하셨습니다. 하지만 본의원이 격려 인센티브 사용내역을 파악해 봤습니다. 담당기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담당부서장께서는 격려 인센티브 공통 과비로 사용하는 내용에 대해서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내역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내부고발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청장께서는 적절한 인사조치이며 비정기적인 인사조치에 대해서는 사전에 준비된 것이라고 답변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본의원이 파악한 바로는 공무원 상호간에 많은 불신과 청렴도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그거는 지금 저희가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그 과에 상조회 규정이 있습니다. 규정에 의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포상금 지급한 것은 지금 우리가 잘못 지급된 내용이 아니고 우리가 격려성으로 주도록 돼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직원들이 상호간에 회칙에 의해서 지급되는 부분이 내부적으로 조금 소통이 잘 안됐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소통의 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상호간의 신뢰가 필요합니다. 내부고발이 밝혀졌다는 것은 상호간의 신뢰가 부족했다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사안은 이러한 격려 인센티브 제도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부서장의 고유권한으로서 남용과 유용이 일상화 됐다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부분이 다시는 발생하면 안 되는 것이며 재발을 방지해야 됩니다. 하지만 다음 자료화면 넘겨주시지요. 본의원이 파악해본 바 강남신문 제1000호 보도내용을 보면 강남구 비리은폐용 인사의혹,주차관리과 5명 포함 14명 비정기 인사단행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본 기사가 5월 3일자 배포된 후로 이와 관련된 격려 인센티브 제도에 대한 유용과 남용사실에 대해서 강남신문이 일괄적으로 수거한 사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는 구청장께서는 알고 계셨습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네, 알고 있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이러한 보도자료에 대한 수거부분은 구민의 눈과 귀가 되는 지역신문에 대한 알권리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강남구청에서 적절한, 적법한 조치를 취했다고 볼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강남신문, 강남구의 이러한 비리, 혹은 문제점에 대한 신문기사에 대해서 수거한 내용이 구체적인 법적근거를 기준으로 한 것입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을 하는데요. 지난 5월 2일 강남신문 모기자가 우리 총무과와 감사실을 방문해서 주차관리과장의 인사발령이 도시관리공단과 문화재단 감사와 관련이 있느냐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양 과에서 그 해답을 이번 인사는 구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직의 효율성을 위한 것이지 다른 배경이 있는 것이 아니다 라고 설명을 했고요. 현재 실시되고 있는 도시관리공단과 문화재단에 대한 감사는 주차관리과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유감스럽게도 지난 5월 6일 발간된 강남신문 1000호 일부 기사는 강남구의 인사와 관련해서 사실 보도가 아닌 의혹만 제기하는 추측성 왜곡보도로 하면서 정확한 사실에 입각한 기사 원칙에 위배됨은 물론이거니와 강남구와 강남구민의 명예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생각을 합니다. 즉시 우리구에서는 정정 보도를 요청을 했고 우편발송으로 수거가 불가능한 것은 어쩔 수 없었지만 그 이외의 신문은 수거를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 구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재발할 경우에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는 물론 법적, 행정적으로 단호히 대처할 것이고 지역신문의 편파, 왜곡보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근절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본의원이 강조드리지만 이 사안에 대해서 부서장의 격려인센티브에 관련된 남용과 사적용도의 사용 사실이 내부고발에 의해 밝혀진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안에 대해서는 구청장께서는 과연 어떠한 향후의 재발과 이러한 원인이 무엇 때문에 발생을 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고민을 해봐야 된다고 봅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고민을 하는데 자꾸 의원님께서는 남용이고 사적을 말씀하시는데 말씀드린 대로 그것은 과에서 상조회 차원의 회칙에 의해서 운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남용이라고 까지는 보기에는 좀 과한 것 같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격려인센티브 제도는 공통경비로써 사용이 되는 부분입니다. 개인 포상금과 별도로 공통 과비로 사용하는 부분이 있지요. 하지만 이러한 불신과 신뢰가 깨진 이유는 부서장과 이하 직원들간의 화합이 안 된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이유는 서로간의 조직 내의 파벌과 여러 그 사적인 용도의 사용이라는 부분은 예를 들어 회식을 할 경우에 같이 일괄적으로 회식비로 사용을 해야 되는데 개인적으로 일부 직원만 대동하는 혹은 개인적인 용도를 위해서 사용한 내역이 10만원에서 20만원 사이가 내역이 확인이 됐습니다. 그것이 이제 밝혀졌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은 향후에라도 이러한 문제점이 다시 재발하지 않고 조직원간에 상호간에 신뢰가 있는 그리고 말씀하신 대로 강남구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반드시 해결책을 찾아야 됩니다. 임시 응대로 해가지고 은폐하고 의혹만 제기한다 뭐 기사가 나왔지만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사실 관계에 대해서 아주 분분합니다, 내용이. 하지만 이러한 부분을 공론화 시켜서 차후에는 제2의, 제3의 사태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본의원이 구정질문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청장께서도 향후에는 이러한 부분이 재발되지 않는 대책에 대해서는 반드시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준비가 지금 되어 있으신가요?
연희

신연희구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함께 고민을 하겠고요. 사적,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됐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같은 과원들에서 정말 친인척이 상가를 당했을 때 어떻게 합니까? 과에서 직원들끼리 조금씩 염출해서 격려하거나 위로하지 않습니까? 그런 내용이지 사적사항이라고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그렇다면 구청장께서는 주차관리과 격려인센티브 관련된 전체 사용내역을 본의원한테 차후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실 용의가 있습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네,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그러면 본의원이 이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에 파악을 해보고 따로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차관리과 격려인센티브 관련사항은 구청 직원간의 불신과 반목 그리고 구청장께서 취임 후 1순위로 주장하시던 구청직원의 청렴도 문제에 있어서 심각한 사태를 나타낸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사항은 추후에 다시 재발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고 강남구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지방언론사의 공정한 보도도 필요하겠지만 지방언론사의 기본적인 구민의 알권리를 충족할 수 있는 부분은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만하게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구청 측에서 많은 고민과 해결책을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직원간의 갈등이라든지 내부적인 문제가 있을 때는 구청장에게 신분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핫라인까지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마 그런 것을 전혀 이용을 하지 않고 그냥 일방적으로 외부에 유출이 된 것 같은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저는 열린 행정을 하기 때문에 누가 어떤 제보를 해도 제보한 사람에 대한 신원을 저희가 정말 익명으로 처리를 해 주는 것으로 지금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우리 강남구가 청렴도 전국 최고가 되도록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다음 쪽 넘겨주시지요. 마지막으로 친환경 무상급식 관련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본의원이 부득이하게 회기가 앞당겨지고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요지가 늦게 정리된 점에 대해서는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강남구의 5,410억의 예산중 무상급식에 대한 예산은 전무합니다. 25개 구청 중 유일하게 4개 구만 4학년이 포함되지 않은 1,2,3학년 친환경무상급식이 실시되고 있는데요. 그 4개 구중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다는 강남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우리나라 헌법에서는 제31조3항에 “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기본법 제4조를 보면 교육의 기회균등 1항에는 “모든 국민은 경제적 지위 등으로 인한 교육의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즉, 무상급식에 관한 문제는 복지의 문제가 아닌 국가의 책무성을 띠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청장께서는 예산의 부족과 우선순위의 문제로 인해서 일관성 있게 무상급식에 대한 지원부분에 대해서 부정을 하셨습니다. 본의원은 이에 대해서 구청장께서 오세훈 시장의 죽은 정책에 대한 맹목적 따르기가 아닌가? 문제의식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청장의 의지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지금 헌법에 규정한 의무교육에 무상급식이 당연히 포함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지자체장이 답변할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현행 학교 급식법을 보면 학교급식을 위한 식품비는 보호자가 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고 보완적으로 국가 또는 자치단체가 보호자가 부담할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게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보완적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작년 4월 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모 학부모가 학생의 급식 운영비와 식품비를 학생의 보호자가 부담하도록 한 학교 급식법 규정이 헌법에 위배된다며 제기한 위헌법률 심판제청을 기각한 것도 헌법이 규정한 의무교육에 무상급식이 당연히 포함된 것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 판결취지일 것입니다. 결국 무상급식은 의무교육 대상이라기보다는 예산의 우선순위와 관련된 정책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구청장께서는 구민의 복리증진과 행복도시 강남을 주장하셨습니다. 저소득층 자녀 중에 무료급식을 실시하는데 담임추천에 의한 비율에 대해서 제가 지난 번 구정질문시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과연 몇 %의 비율이 임의적 평가에 의해서, 낙인효과에 의해서 담임추천에 의해 저소득층 무료급식으로 실시되고 있는지 구청장께서는 알고 계십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지금 우리, 지금 낙인감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의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가 지금 해야 될 일도 많고 한 상황이지만 지금 급식조례에 있어서 과거에는 누가 무료급식을 지원받는 학생인지 노출되어서 어린이들이 수치심을 갖게 되는 등의 문제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 일반학생의 급식비는 각 학부모 계좌에서 자동으로 출금되기 때문에 누가 급식비를 내는지 안 내는지를 모릅니다. 그리고 금년 3월부터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교육비와 원클리닉 신청제도가 도입이 돼서 해당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학비와 급식비, 방과후 학교 수강권 신청이 가능토록 운영이 되어서 의원님들이 지적하신 낙인감 문제는 크게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교육행정전산망과 동주민센터의 사회복지 통합전산망을 연계해서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도록 관계법이 국회에 현재 계류 중에 있어서 통과 시에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낙인감 문제는 해소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2010년도 6월 기준으로 제가, 본의원이 질문드린 답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임의적 평가에 의해서 차별 없이 아이들이 교육받을 수 있는 기회를 보장받지 못한 아이들이 몇 %에 이르는지에 대해서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난번 구정질문 때
연희

신연희구청장

지금 우리가 전체적으로 지원을 받아야 될 대상은 전체가 다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차상위계층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지원의 문제가 아니고 담임추천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청께서는. 객관적인 기준, 보험공단의 자료에 의해서 지급하는 아이들은 60%에 이릅니다. 하지만 약 30%의 비율은 담임추천이라는 제도에 의해서 주관적인 척도에 의해 아이들이 급식비를 못낸 아이들이라고 낙인을 찍고 그 아이들에 의해서 무료급식을 실시하는 것이지요. 교육기본법과 헌법에도 보장되어 있듯이 초등학교 교육은 의무교육입니다. 우선순위의 문제를 넘어 서서 기본적으로 보편적으로 우리가 지원하고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할 문제인 것이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수치는 아니라 하더라도 객관적인 기준을 정리하지 못했다고 하면 구청장께서는 다시 한번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일관성 있는 답변을 하심과 동시에 구체적인 준비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조차 인정받지 못한다고 하면 강남구의 행복도시 강남이라는 모토는 제가 볼 때는 많은 어폐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드립니다. 강남구에서는 친환경 무상급식 관련 예산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추후에 서울시의 주민투표에 의해서 결정이 될 수도 있고 예산이 확보될 수도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만약에 4개구 한나라당이 구청장으로 있는 4개 구에서도 그러한 부분이 확정이 된다고 하면 구청장께서도 무상급식 관련 예산을 편성할 용의가 있으십니까?
연희

신연희구청장

저희는 학교 교육경비 지원에 관한 조례에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현재 필요하다고 느끼지는 않습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교육경비조례에 교육경비에 관련된 지원내역을 본의원이 파악해본 바 친환경 관련된 지원은 있을지언정 무상급식 관련된 지원은 전무 합니다. 유일하게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중랑구만 0원의 예산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산이 전무한 사항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답변을 해 주시지요?
연희

신연희구청장

지금 제가 말씀을 다시 드리지만요 급식지원 조례는 서울시 자치구들이 2009년도부터 제정하기 시작했고 우리구에서는 이미 시행중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가 있어서 제3조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범위에 추가하였습니다. 그래서 별도 조례가 필요치 않았기 때문에 제정을 하지 않았던 것이고요. 따라서 우리구는 앞으로 서울시 무상급식의 예산 부담 여부와 우리 구 재정여건 그리고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무상급식 관련 우리구의 정책을 결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관수

이관수의원

신연희 구청장께서의 일관된 입장을 들어보았습니다. 친환경 무상급식은 헌법이 명시한 공교육에 대한 국가의 책무 실현입니다. 헌법이 보장한 교육권, 인권, 건강권 확보와 평등한 학교생활의 보장 그리고 농업의 회생, 급식운영의 일원화의 학교직영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정책입니다. 복지 포퓰리즘을 떠나서 보편적 복지로 나아가는 중요한 정책이요 국가에서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할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중 일등 구인 강남구에서 당리당략에 치우치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구민의 행복과 복지 그리고 아이들과 학부모의 기본적인 권리를 위해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구정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구민 여러분 그리고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방청객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성명

조성명의장

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관수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일문일답을 신청하신 전공석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공석의원

존경하는 57만 강남구민 여러분, 조성명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님과 구정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신 방청석에 계신 지역주민과 언론관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개포2동, 일원본동, 일원1동, 수서동, 세곡동 출신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전공석의원입니다. 57만 구민의 희망적인 미래를 위해 열정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시는 신연희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그 노고에 대해서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본의원은 그동안 구정 전반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마는 특히 강남구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생활체육 정책 전반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구청장께서는 생활체육 분야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너무 미약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구청장님 잠시 발언대에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본의원이 그동안 생활체육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활동으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발달을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생활체육 관련 시설의 건립 및 증설 등으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난 번 196회와 199회 등 2회에 걸쳐서 구정질문을 하면서 생활체육 분야를 강조하였다고 봅니다. 구청장님은 본의원의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간단히 말씀하십시오.
연희

신연희구청장

항상 우리 생활체육인들을 위해서 정말 열정을 가지시고 구정의 행정서비스를 높이기 위해서 열정을 하시는 의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석의원

네, 구청장께서는 앞으로 진행될 소관 국장과의 질문 답변과정에서 도출되는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잘 경청하여 주시고 우리구 생활체육정책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들어가셔도 좋겠습니다. 다음은 행정국장 잠시 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월 구에서는 구민회관과 논현1문화센터 강좌를 폐지 후에 많은 수강생들이 현재 어느 시설을 이용하고 있는지 그에 대한 사후처리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행정국장 김호연입니다. 먼저 구민의 발전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시는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구민회관하고 논현1문화센터 건은 아마 그것이 일반문화센터가 아니고 여성능력개발센터의 일부 조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이해를 하고 있겠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구민회관과 논현1문화센터 내에 있던 강남구 여성능력개발센터는 그동안 자체 프로그램을 한 120개중 55개 프로그램 그 다음에 66개 강좌가 문화교양프로그램으로 당초에 여성능력개발센터를 만들었던 취․창업과는 직접 관련이 없는

전공석의원

그래서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그 부분들은

전공석의원

사후처리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네,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면 본원에 대부분에는 논현2동에 있는 여성능력개발센터 본원에 대부분을 흡수를 했고요 나머지 부분들은 다른 시설이나 또 동 자치센터별로 운영되고 있는 문화센터에서 흡수를 하고 있습니다.

전공석의원

그렇게 조정을 하셨습니까?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그렇습니다.

전공석의원

현재 저는 그 조정된 결과를 지난번에 보고를 해달라고 그랬는데 아직 제출을 못 받았습니다. 자세하게 조정된 결과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공석의원

자료1을 보시겠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자료를 보시면 추가로 수많은 동문화센터의 강좌를 폐강하였는데 폐강한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에 대하여 어떠한 조치를 취했는지 답변바라며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프로그램을 폐지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점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였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또한 폐지보다는 홍보 및 프로그램 개선 등을 통하여 오히려 육성 발전시켜야 할 것으로 보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 이 문화센터 운영개선 추진배경에 대해서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그 부분은 수차 동방문 과정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구청장님이나 제가 말씀드렸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요약해서 말씀을 드리면 2009년 이후에 저희가 1,500 이상의 예산이 축소됨에 따른 어떤 자체 내의 구조조정과 특히 그동안 주민들 사이에서 굉장히 문제가 됐던 소수인원이 또 수입보다 지출이 훨씬 많은 그런 부적정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것을 개선을 하고 그런 과정에서 생긴 여유공간을 활용해서 지금 우리 국정에도 주요현안이 되고 있는 어린이 보육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린이집을 확충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작년 연말부터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용을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당초 작년 연말 기준으로 해서 전체 수강 그러니까 강좌가 922개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저희들이 1단계, 2단계로 조정을, 부적절한 프로그램에 대한 조정을 추진을 해서

전공석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1단계 몇 개 프로그램을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네, 1단계에서는 정원이 미달되거나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프로그램 강좌를 188개 정도 그러니까

전공석의원

188개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188개 대상 중에서 161개 정도를

전공석의원

잠깐만, 짤막하게, 2단계도 또 있습니까?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2단계 부분도 있습니다. 2단계는 5월 30일 기준으로 하고 있는데요 5월 30일까지 완료를 계획을,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56강좌 정도의 조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 같이 저희가 사전에 작년 연말 이후에 홍보나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서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고요.

전공석의원

그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인정합니다. 잠깐이요. 제가 지금 국장님께서는 아주 그것을 목표로 세워가지고 아주 큰 물론 사업같이 말씀하시는데 제가 입장 표명하려고 하는 것은 지금 종전대로 가만히 놔둬도 이 동문화센터를 운영하는 데는 약 100억이 들었습니다.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그렇습니다.

전공석의원

그래서 자동적으로 벌린 돈이 종전에 그 상태에서 자연발생적으로 벌린 돈이 50억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아마 새로 손대지 않았더라면 예를 들어서 50억만 더 추가로 우리 구비가 들면 충분히 운영이 될 수 있는 사업이라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많이 요약을 했습니다마는 국민체육진흥법 2조, 8조, 13조에는 지자체장은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각종 생활체육 활동시설을 독려하게 되어 있고 그 여건을 조성하게 되어 있고 그 시설을 확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권장하도록 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금 또 요즘에 따라서 계속 웰빙시대가 되고 있고 또 50대 전후반으로 해서는 직장을 잃어버린 가장들도 많이 이렇게 배출되고 있고요. 또 어르신 나이가 점점 더 많아져서 웰빙시대가 뭐야 어르신들 활동무대도 점점 좁아지고 있고 등등 해서 과연 이렇게 지근거리에서 가까운 거리에서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동문화센터인데 구 예산이 좀 줄어들었다 해서 그 50억을 위해서 이렇게 많이 과감하게 줄여야 되느냐 하는 것을 저는 퀘스천마크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점을 좀 감안해 가지고 앞으로 꼭 아까 보육시설과 예산의 절감효과를 동시에 보더라도 그것을 점진적으로 고려해 가면서 완급을 조정해 가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네,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기본적으로는 주민건강과 문화생활을 위해서 구청에서 노력해야 된다는 의원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을 합니다. 저희도 문화센터 프로그램 개선도 저희가 예산을 무조건 수익성만 고려하고 그런 부분은 아니고 그런 수익성과 또 공공성을 잘 조화를 해서 운영을 해왔고요. 뭐 일정부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부 오해도 있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는 전공석의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방향으로 운영해 왔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전공석의원

그래서 일부 오해가 있다고 하는데 실은 구청장님 많은 분들이 자기 터전을 잃어버려가지고 여가터전을 잃어버려 가지고 얘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하루빨리 보강한다고 그러셨지요, 보강프로그램을 만들어 가지고 이분들을 다 흡수하시기를 바랍니다.
호연

김호연행정국장

네, 구민들이 원하는 그리고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전공석의원

국장님 자리로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 복지문화국장 잠시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지난 1월에 어린이집 대기자가 1만3,000명이라고 발표하였는데 그 근거는 어떻게 산출되었는지? 실질적으로 지금은 어린이집 대기자 숫자가 몇 명인지요? 그리고 앞으로 구립어린이집을 몇 곳이나 더 신축 또는 증축해야 하며 그에 따른 총 소요되는 예산은 얼마나 되는지 답변 바랍니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김상주입니다. 자료를 찾느라고 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첫 번째 질문을 하신 대기 수요자에 대한 산출이 어떻게 해서 나왔느냐고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2010년도에 실제로 구립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영아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공석의원

간략하게 빨리빨리 얘기해 주시죠.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예, 37개 어린이집에 대기인원이 1만3,372명으로 되어 있는데 그렇지 않아도 이거 의원님께서 좀 허수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의문을 제기를 하셔 가지고 저희가 금년도 2월달에 다시 한번 설문을 조사를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1만3,372명 중에서 한 45%가 되는 6,000명 정도의 애들은 당장 입소의사가 있다고 얘기를 하고 또 한 10%인 1,350명은 적어도 1년 내지는 2년 후에는 입소가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한 55%인 7,300여명의 어린이들은 적어도 2년이내 입소를 하기 위한 어린이로 판명이 됐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구립 어린이집이 37개소고 그 다음 민간 어린이집 포함해서 167개소인데 아시다시피 지금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구립 어린이집에 입소하기를 굉장히 열망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37개소의 구립 어린이집 가지고는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애들을 소화하기는 상당히 힘들기 때문에 저희가 구립 어린이집을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4년도까지 연차적으로 16개소의 어린이집을 확충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금년도에 우선 6개소에 어린이집 신축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신사동은 금년 9월에 확충을 해서 개원할 예정이고 구청 직장 어린이집 경우에도 의원님들이 승인을 해 주셔 가지고 금년 10월에 개원할 예정입니다. 또 아까 행정국장님도 말씀을 했습니다마는 문화센터의 프로그램을 조정을 하면서 나온 공간, 공간을 저희가 주민들의 설문을 저희가 조사를 했더니 구립 어린이집이 가장 시급하다, 그렇게 주민들이 얘기를 했기 때문에 주민들의 뜻을 받아서 문화센터 6개소에도 저희가 금년도에 리모델링 내지는 어린이집을 설치할 예정이고 2012년도에 3개소 그 다음에 2013년도에 복합화 시설 3개 초등학교까지 포함해서 2014년도까지 16개소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전공석의원

예, 많이 연구를 하셨군요.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참 1,311명 정도의 정원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전공석의원

그러나 앞으로 구립 어린이, 보육 시설을 위해서 어린이집을 많이 연차별로 계속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본의원의 의견은 현재 지난번에 구청장님 최초에 연두순시 하실 적에 1만3,000명이다, 대기자가. 해 가지고 거기에다가 기준을 맞춰버린 것이 아니냐, 이게 지금 퀘스천마크 하고요 중간에 하도 허수가 많다고 그래서 우리 복지도시위원회에서 구립 어린이집 원장과 민간 어린이집 원장들을 초대해서 간담회를 한 결과 그때 실무선에서 나온 소리가, 나온 얘기가 6,000명으로 줄어 들었어요, 갑자기. 그리고 또 우리 의원들 사이나 실무자들한테 더 자세히 얘기 들어보면 구립 어린이집이 앞으로 확장되면 될수록 민간 어린이집은 죽는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6,000명도 아니고 실제 아직도 비어있는 데가 많답니다. 1,000~2,000명밖에 되지 않지 않느냐 라고도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본의원의 생각으로는 구립 어린이집을 계속 확충하는 것 보다도 민간 어린이집의 질을 높이고 다른 시설의 확보에 관심을 더 갖고 그렇게 되면 어느 정도 해소되리라고 보고 있으며 더욱이 최근에 국가에서 만5세 이하 아동에게 전반적인 예산지원을 하는 정책을 발표하였는데 앞으로 이렇게 구립 어린이집 시설확충을 계속 해야 될 것인지 재검토 해봐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간단히 말씀해 주시죠.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 김상주입니다. 기본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대기하고 있는 인원이 1만3,000명 또 실제 숫자를 저희가 전화설문 조사에 의하면 적어도 2년 이내에 7,000명의 어린이들이 입소를 하기를 간곡히 원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2014년도까지 저희가 구립 어린이집을 16개소로 늘린다 해도 정원을 1,100명밖에 늘리지는 못합니다. 그러면 구립 어린이집만 늘리는 것으로 끝날 것이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구립 어린이집은 구립 어린이집대로 공공시설 공간을 이용을 해서 저희가 확보를 하고 나머지는 민간 어린이집 내지는 직장 어린이집을 시설을 저희가 구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높인다거나 또는 거기에 보육료 차액을 지원한다거나 그런 식으로 민간 어린이집의 시설이나 내부 프로그램 수준을 구립 수준으로 올려야 되겠다. 그래서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민간 어린이집이 결원이 되어 가지고 오히려 한 쪽은 넘치고 한 쪽은 모자라는 그런 일은 없어야 되겠다. 그럼 만5세 공통 가정 도입관계는 지금 보도만 나와 있고 현재 구체적으로 지침은 내려와 있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그 지침이 내려오면 그것도 같이 검토를 해서 과연 구립 시설이라든지 민간 시설이라든지 이걸 어떻게 종합적으로 보완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별도로 검토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전공석의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 검토해서 너무 완급을 조절해서 차질 없도록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국장님 일단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교통안전국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교통안전국장입니다.

전공석의원

학교복합화 사업과 관련하여 추진된 총 사업비는 몇 건에 얼마가 들었으며 각 시설들의 이용현황은 어떤지 간략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현재 저희가 학교시설복합화가 3개소가 포이, 언북, 언주, 영희, 논현초등학교의 5개 학교가 완료가 됐고요. 현재 사업비는 제가 총괄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신구, 도곡, 대왕초등학교 3개교는 2013년까지 완료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주민 활성화를 위해서는 의원님 아시다시피 학교복합화시설은 학교부지를 활용해서 건설되므로 강남구청 또 부지 소유자인 교육지원청, 학교 3자간 협약해서 운영되고 또 체육 및 문화시설은 학교에서 전문업체에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공석의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얼마 되지 않아서 자세한 현황이 없으신 것 같은데 자료3을 보십시오. 저 자료3을 보면 학교 복합화 사업 추진에서 현재 총 진행 중인 것도 있습니다마는 8개 학교에 1,390억이 들어가는 상태입니다. 그 중에서 우리구 예산이 1,132억으로 약한 82%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복합화 시설에 주민이용 실적을 뒷장에 보면 다목적 체육관이나 수영장, 헬스장 등을 이용한 것을 보면 거의 주민들이 이용한 것은 프로테이지가 굉장히 미흡하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다음에 이어서 체육시설 잔디구장을 한번 현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잔디구장에도 총 303억 정도가 투입이 되어 있어서 그 중에 우리구 예산이 272억원으로 89%나 우리구 예산이 투입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예산들이 지금 학교 지역에 투입이 되어 있다는 얘기를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그 중에 9번째 보면 역삼중학교 같은 데는 잔디구장을 천연 잔디구장으로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뒷장에 자료3 화면을 보여주세요, 사진. 천연 잔디구장을 설치해 놓아가지고 그 사진현장과 같이 천연 잔디구장은 관리유지가 힘들고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거죠. 그래서 학생들이나 주민들이나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가 일부 사용해 버리니까 저렇게 폐허화 됐습니다. 그래서 빨리 이것은 시정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지난번 196회 임시회의시 본의원의 구정질문에 대해서 구청장께서는 방과 후에 지역주민이 운동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내 29개 학교 체육관을 개방하는 협약을 체결하여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손쉽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하겠다 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는데 언제 어떤 내용으로 체결하여서 현재 추진하고 있는지요?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이건 타국 소관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전공석의원

지금 또 국이 바뀌었습니까?
태경

형태경교통안전국장

복지문화국 소관입니다.

전공석의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해당국장님, 죄송합니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입니다. 우선 아까 역삼중학교 잔디 운동장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역삼중학교를 천연잔디로 추진한 이유가 물론 인조잔디하고 천연잔디에 대한 장단점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천연잔디로 한 이유는 그 당시 2008년도, 2009년도에 인조잔디가 유해하다는 언론보도가 굉장히 많이 보도가 되어 가지고

전공석의원

예, 하여튼 알고 있습니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학교하고 학부모 입장에서 역삼중학교는 천연잔디로 조성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요청에 의해서 저희가 천연잔디로 공사를 했고 결론적으로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요. 현재 3년간 시공한 잔디협회에서 관리하도록 그렇게 협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저희가 시정이 안되면 만약 필요하다면 법적인 조치까지 저희가 해서 라도 저 사항은 제대로 복원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29개 운동장에 대한 것은 특별한 협약을 현재

전공석의원

아직 추진 못하고 있죠?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그것보다는 저희가 교육경비 지원이 나가는데 교육경비 지원심사를 할 때 얼마만큼 학교 운동장을 제대로 개방을 했고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편의를 제공했는가에 대한 그것을 저희가 평가항목에 넣어서 앞으로 교육경비 지원하기로 교육지원청하고 협의는 된 바 있습니다.

전공석의원

예, 알겠습니다. 자료를 보고 자료4를 보여주시죠. 학교복합화를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많은 예산이 들어갔는데요 그 상호 계약서 내용을 보면 학교 복합화 사업에 따라서 학교시설을 사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주차장, 어린이집, 도서관을 제외한 또 학생들이 사용할 시간을 제외한 시간에는 주민들에게 반드시 허용을 해야 된다 라고 계약이 되어 있고요 또 주민들에게 적극 개방해야 된다 라고 계약서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찾아보니까. 또 시설 홍보에 있어서는 지역주민의 활성화를 위해서 갑과 병(즉, 구청장과 교장이 되겠습니다)은 홍보를 위해서 강남구보, 각종 언론매체, 인터넷, 학교 홈페이지, 각 지역게시판에 전부 홍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장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지금까지 이렇게 홍보를 했고 앞으로 할 것이며 계약체결 후에앞으로 생활체육 동호인들이나 지역주민들이 그 전보다 손쉽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복지문화국장입니다. 교통안전국 하고도 소관이 되는데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학교 복합화시설에 대한 주민이용을 하기 위한 개방문제는 지금 나름대로 일반주민들한테는 상당히 개방이 되어 가지고 사용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의원님이 원하시는 다만 동호인들 위주로 한 그런 개방은 의원님께서 생각하는 그 수준만큼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시설에 대한 홍보도 나름대로 저희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신문이나 또 구청뉴스나 이런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시설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것도 아마 의원님 원하는 수준까지는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협약대로 개방을 하도록 하고 또 홍보도 열심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공석의원

지금까지 현 실태를 보면 종전에 자주 체제가 바뀌어서 종전대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차관리과에서 복합화 사업을 했죠? 해 가지고 주차관리과장이 주가 돼 가지고 저 많은 돈을 들여서 했어요. 해 가지고 주차관리과 지금 구청에서는 아까 얘기한 주차장, 어린이집, 도서관만 관리를 하고 나머지는 그냥 학교측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또 우리 공무원도 바뀌고 학교 측도 또 실무자도 바뀌니까 그 시설은 자동적으로 학교 것이 되어 버린 겁니다. 물론 학교 땅에다 지었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것을 적극적으로 계약서를 잘 꾸며 가지고 우리 돈이 그렇게 한 학교마다 150억 내지 200억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또 쓰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계약서를 잘 써서 주무부서에서 계속 관리를 하고 학교측과 접촉 유지를 하고 해서 또 홍보도 하고 해 가지고 우리 지역주민들이나 우리 동호인들이 가장 지근거리에서 우리 강남 같은 경우는 아파트 빌딩 숲이지 않습니까? 운동할 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동 문화센터도 그렇게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 문화센터나 특히 복합화 이 학교 시설, 좋은 시설을 많이 활용하자. 이번에 제가 이걸 연구하다 보니까 선진국에서는 학교시설이 생활체육이 잘 발달된 데에는 많이 오픈돼서 잘 하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필요하면 벤치마킹 할 필요성까지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앞으로 그렇게 잘 해 주시겠습니까?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예, 이 복합시설을 하게 된 사실 배경은 워낙 주차난이 심하기 때문에 주차장을 만들면서 앞으로 협약서 대로 개방하도록

전공석의원

최대한대로 오픈시켜 달라.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홍보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동호인 위주의 이용보다는 일반주민들은 상당히 활발하게 이용을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고 또 협약관계는 아까 말씀드린 주차장과 그 다음에 나머지 시설에 대한 운영권 관계는 그건 서로 별도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공석의원

시간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다음에 지난번 1월초에 해돋이 행사를 하였는데 그 행사의 주관 및 주최는 누구였고 총 소요예산은 얼마였으며 어떻게 집행하였는지와 그리고 각 다릅니까? 또 등산대회시 각 동의 공식회의 때마다 많은 주민이 참여하도록 유도하였던 것으로 본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강남구 내 생활체육회는 30여개 연합회가 있음을 고려해서 형평에 맞게 홍보를 추진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점을 보다 더 신중히 검토하여서 개개의 단체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및 통제보다는 구를 대표하는 상급 단체를 통해서 그렇게 해야 조직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답변해 주시죠.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예, 해돋이 행사는 그 동안에 이루어지지 않다가 2010년도에 처음 했고 두 번째 금년도 1월 1일날 제2회 대모산 신년 해맞이 행사를 했습니다. 여기는 물론 강남구 생활체육회에서 저희가 경비를 보조를 해서 집행을 했고 편성예산 2,200만원 중에서 1,8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전공석의원

알겠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 또 돌려가면서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왜냐니까 예산이 나오면 생활체육회로 가서 예산이 집행되고 연합회로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공석의원

그렇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구에서 이렇게 자동적으로 다 해 버리고 나머지 정리만 그렇게 되는 형태가 되고요. 또 두 번째 말씀하신 것은 물론 우리 등산연합회 잘 홍보해 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아까 30여개 연합회가 있기 때문에 다 같이 홍보를 해 주시던가 또 한 연합회만 자꾸 컨트롤 하고 하다 보니까 조직이 와해된다는 이런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국장님 계시는데 과장님이나 밑에 팀장님만 상대해 버리면 되겠습니까? 바로 그런 식의 여건을 조성해 주기 때문에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시간이 없기 때문에 계속 질의 하겠습니다. 지난해 세계라켓볼 선수권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고 난 다음에 그 사후처리는 어떻게 됐는지? 시간이 없기 때문에 간략히 질문 드리겠습니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작년 2010년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31개국 선수 한 2,000명이 참여를 해서 아주 성대하게 행사가 끝났습니다. 끝나고 나서 거기에 사용을 했던 라켓볼

전공석의원

알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다 좋고요 그때 구청장님께서는 이 여세를 몰아서 이 라켓볼 이걸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지난번에 경기장이 7개 있었죠?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예, 7면이 있었습니다.

전공석의원

어렵게 7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현대고 하고 수도공고에 설치하기로 했는데 지금 하나도 진행이 안되고 있거든요.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그 이유는 소음문제 때문에

전공석의원

소음이고 뭐고 간에, 하여튼간에 그 모두를 깨고 지금 대회를 못치르고 있거든요. 그래서 빨리 이것을 조만간에 강구해서 해 주었으면 좋겠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것도 결국은 예산의 문제입니다. 저희가 확보하고 있는 8,000만원 가지고는 방음, 소음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상의 금액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이상의 금액을 의원님들께서 승인을 해 주시면

전공석의원

빨리 노력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서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계속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체육진흥기금이 있습니다. 현재 기금은 얼마나 적립이 되어 있고 어떤 용도로 쓰여져야 되는지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2007년도부터 저희가 논현지점 경기사업본부

전공석의원

핵심만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시간이 없으니까.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저희가 기금을 받기 시작해 가지고 현재는 12억6,800만원의 기금이 조성되어 있고 집행은 한 푼도 현재 집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쓸 수 있는 용도는 관련조례에 나와 있듯이 체육시설의 설치 또 관련된 조사연구활동, 이런 사업활동과 관련된 이런 사업에 예산을 집행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다행히 체육기금에 이렇게 남아있고 용도가 생활체육 활성화에 쓰도록 되어 있는데 이왕이면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것은 많은 구민과 동호인이 장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보에 앞으로 써주었으면 좋겠다, 이 말씀을 드리려고 제가 얘기했습니다. 다음에 체육단체 및 동호인 지원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시간이 없기 때문에 우리 총 예산이 5,000억 정도 되는데 실제 그 중에서 문화체육과 예산, 생활체육분야 예산, 생활체육 분야 예산 중에서도 동호인들이 쓰는, 많은 구민들 이 쓰는 예산이 0.06%밖에 안되고 굉장히 적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실적으로는 구청장배 800만원 지원 나와서 한 13개 연합회가 쓰고 나머지 연합회 대회 때는 절반 돈이 나와 가지고 더 연합회들이 나누어서 쓰고 있는데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이런데 일회성, 행사성 소모되는 예산을 좀 줄여서 전 구민이 즐길 수 있는, 전 동호인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을 할 수 있는데 많이 써 주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려고 시간이 없어서 막바로 말씀을 드립니다.
예, 한 말씀만 말씀을 드리면

전공석의원

간략하게 얘기해 주세요.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강남구의 체육관련 예산이 타구에 비해서 적지는 않습니다. 물론 의원님이 바라는 수준만큼은 안될지 모르지만 서초구나 인근 송파구에 비해서 거의

전공석의원

알겠습니다. 다른 데 보다 많다라고는 하는데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거의 배 이상이 많은 걸로 나와 있습니다.

전공석의원

알겠습니다. 저도 지난번에 과장이 말씀해서 그 말씀 때문에 제가 넘어갔는데 예산은 다른 구보다 조금 더 많습니다. 많지만 우리구는 옛 분 있는데 구청장 얘기해서 안되겠습니다마는 권문용 구청장 있을 때부터 10 몇 년 전부터 제가 생활체육을 했는데 한 번도 해준다고 해가지고 해준 적이 없습니다. 무엇을? 생활체육시설을. 그래 가지고 아마 체육시설 보면 우리 배드민턴 같은 데에 돈을 좀 주면 1년 전에 실내체육관을 송파구에 가서 한 300~400 주고 예약을 해야 됩니다. 그것을 참고하시기 바라고 남은 시간이 없기 때문이 또 이렇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체육시설도 그렇고 동호인 지원도 그렇고 타 구에 비해서는 훨씬 많은 예산이 집행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전공석의원

예산은 많지만 그런 어려움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엘리트 체육분야에 대해서 시간이 너무 없기 때문에 지금 일원초등학교에 탁구부가 있어요. 그런데 굉장히 예산이 없어서 애로가 된다니까 한번 검토해 보시고 조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무엇보다도 그 동안 우리구를 대표해서 대내외적으로 우리구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온 배드민턴 선수단을 없애는 걸로 얘기가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무조건 예산을 없애려고만 하지 말고 현재 이 분들이 갈 곳도 없습니다, 보니까 잘 아시다시피. 그래서 우리 재산세를 50%나 공동세로 각 구에 반 어거지로 나눠주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우리 것만 가지고 하려고 하지 말고 서울시에서 강력히 요구해 가지고 서울시에서 일부 지원 받고 우리구에서 일부 보태가지고 또 그 분들도 졸라쓰게 해 가지고 일방적으로 없애지 말고 이것을 최대한도로 살리는 방법을 연구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이 사항은 주민들이나 또 구의원님들 전체 의견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저희가 법 배드민턴 서울시비 지원없이 운영하는 종목은 강남구에 배드민턴 종목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미 금년 안으로, 연말 안으로 정리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공감대가 형성이 되어 있고

전공석의원

정리를 하는 것 보다도 더 연구를 해 보자는 말씀입니다.
상주

김상주복지문화국장

기본방침은 정리를 하는 걸로 되어 있고 다만 염려하시는 선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전공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죄송합니다. 구청장님, 마지막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제가 욕심이 많아서 시간이 없다 보니까 구청장님한테 드릴 시간이 없어서 마지막으로 제가 이렇게 까지 처음에 서두에 얘기했다시피 우리 강남구의 생활체육 우리 전 구민이 생활체육화 되어 가지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중요한 생활체육의 시책이라면 시책이랄까, 앞으로 전망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생활체육의 중요성은 정말 다시 말씀 안드려도 저도 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안타까운 것은 사실 우리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족한 체육시설 설립이 필요하시다는 말씀에 대해서도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마는 정말 사업이라는 것이 우선순위 때문에 제가 밀리는 것 같습니다. 아까 전임 청장님 말씀도 하셨지만 사실 그렇게 여건이 강남구가 좋았을 때도 못했던 사항을 지금 정말 우리가 여건이 완전히 지금 역전된 상황에서 모든 일을 추진하고 또 아까 우리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배드민턴 선수에 대한 유지문제도 사실상 참 안타깝게 생각 하시는데 우리 복지문화국장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사실 그런 부분도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 강남구에서 꾸준히 지속적으로 육성해 왔던 배드민턴 부분을 정말 지금 문을 닫지 않으면 안될 상황까지 지금 와 있다는 것에 대해서 구청장으로서 정말 심히 유감으로 생각을 하고요. 우리 구청의 재정여건이 나아진다면 그 이상 바람직한 게 없다고 생각을 하고 하여튼 모든 분야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임기동안 강남구민에게 빚을 남겨서는 안되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구정을 이끌어 간다는 것을 좀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전공석의원

네, 최대한도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신연희구청장

감사합니다.

전공석의원

구청장님 마지막 말씀 고맙습니다. 적어진 구예산에 여러 가지 애로가 많으시겠지만 꼭 단계별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앞으로 생활체육에 대해서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건강 참고자료를 첨부를 시켰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니까 많이 많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명

조성명의장

전공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이상 두 분의 의원으로부터 구정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필요한 소중한 질의와 집행부의 답변을 모두 들었습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답변을 위해 애쓰신 구청장과 소관국장께도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2회 강남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과 답변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제202회 강남구의회 임시회에 방청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열린의정 참여봉사단 어르신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각종 안건심사를 위한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2011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2011년 5월 18일 오전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많음

11시32분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