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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전원기 의원 발언

154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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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원기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받기 전에 뒤에 계신 10명의 팀장님들 마음이 상할 것 같아서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팀장님들한테는 정말 미안하고 죄송할 뿐입니다.

제가 본 위원도 공단 발전을 희망하고 또 뒤에 계신 팀장님들 정말 적은 보수에 열심히 일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본청에는 이렇게 팀이 10명씩 있는 과는 없는데 팀장님들이 10분씩이나 있으면 인생 목표가 무엇이겠습니까? 진급도 해야 되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진의는 팀장님들을 돕고 싶은 그런 마음도 있었다는 것을 오늘 이 자리에서 밝혀 두는겁니다. 그리고 공단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본청이나 의회나 원만히 유대관계가 유지돼야 되는 것입니다. 조직에서는.

실질적으로 청장도 정치인이고 구의원도 정치인입니다. 그래서 그 조직에 맞게끔 가자라는 취지에서 말씀드렸는데 혹시나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 것은 아닌가 염려스럽습니다. 엊그제 기획실 보고받은 자리에서 공단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 그래서 매월 보고체제를 유지하겠다 이렇게 보고가 들어와 있습니다.

주요업무보고 12페이지에. 이런 것 하나하나가 어떻게 보면 뒤에 계신 팀장님들 정말 고생시키는 일 아닌가 저는 한쪽으로 염려도 됩니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제가 방금 전 말씀드렸던 의사발언은 공단 발전을 희망하고 뒤에 계신 10명의 팀장님들의 권리신장을 위해서 발언한 내용인 만큼 혹시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면 이해를 하시고 풀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