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뭐 그렇다 하더라도 대원칙에는 조금 안 맞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집행부에 한번 또 말씀드릴게요.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제가 본위원의 기억 속에는 지금 배드민턴 선수단이 맨 먼저는 일원1동 수서아파트에 우리 구립 건물이 있습니다. 당시에 권문용 구청장 때 쓰레기 소각장을 가동하면서 아무 이상이 없다.
내가 관사로 쓰겠다라고 한 건물이 있어서 거기서 선수단이 기숙사로 활용을 해서 뭐 좁아서 그랬는지 다시 두 번째는 수서동에 있는 한아름아파트를 전세로 임대해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도곡렉슬에 우리 구립 건물이라고 해서 30억짜리 들어가 있는데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이것을 다른 방향으로 이용해서 이 30억에 관한 사항을 혹시 도움이 되면 이용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지로 받아들이면 어떻까 그런 생각입니다. 전자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세집에서도 살았고 또 일원1동에 우리 구립에 수서아파트에서도 살았고 그런데 이 상당히 예산이 많이, 돈이 많이 들어 있는 도곡렉슬 30평 짜리 사는 것이 좀 호화스러운 것이 아닌가 차라리 그런 비용을 줄여서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남은 비용으로 모자란 비용을 대면 어떻까 그런 취지로 이해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