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전공석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구예산이 옛날에 6,500, 7,000에서 지금 5,000으로 줄었는데 저는 매우 답답한 것이 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직선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체육을 위주로 양성하고 향상시키고 발전시켜야 될 주무부서장께서 뭐 구청장 뭐 쉽게 말해서 나쁜 표현으로 해서 예산 줄이는데 앞잡이 역할을 하시는지 나는 퀘스천마크가 갈 정도로 심하게 표현을 해 버립니다. 왜냐, 여기서 좀 거리가 멉니다마는 동 문화센터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어제 질문했을 때 시간이 없어서 충분히 못했지만 다른 데서는 예산을 물론 줄여야 되겠죠. 우선순위, 구청장께서는 우선순위에 약하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체육을 담당하시는 주무부서에서 왜 체육만 이렇게 깎으려고 그러는지, 앞장 서는지 좀 거기에 저는 퀘스천마크가 가고요.
그 다음에 방금 말씀하신 중에 배드민턴이 제가 생활체육을 했기 때문에 몰랐어요. 체육회에 관련된 것을 몰랐어요. 구청장 밑에 체육회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엘리트체육은 그 체육회에서 다 관리하지 않습니까?
지난번에 배드민턴 연합회 하니 한번 와봐라 해서 세계대회 한다고 해서 송파구에 한번 가보니까 우리 구청 강남구 선수가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나타내고 그렇게 훌륭하게 뛰고 있는 광경을 보고 저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연합회장 하고 감독한테 제발 당신네들이 국장님이나 과장님한테 가 보고를 잘해서 이런 현상을 구청장님한테 보고해 가지고 이렇게 큰 대회 할 때는 구청장께서 현장에 나와서 이렇게 독려도 해 주고 해야 될 정도가 되지 않겠느냐, 등등 했는데 전연 홍보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속 진행이 되다 보니까 아무도 모르다 보니까 우리 위원들도 그냥 돈이 12억이나 들고 10 몇 억 드니까 없애 버려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해서 발단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아까는 얘기해 보니까 시청에서 답이 없다고 그러는데 이 배드민턴 한 종목만 우리 구청에서 관리하는 한 종목만 시에서 지원이 없었답니다, 나머지는 다 지원이 가고. 그래서 이번에 노력을 한 결과 그 시의원 하고 저하고 노력한 결과 2억5,000 정도는 주겠다 라고 얘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 같아서는 물론 아까 이것도 돌려가면서 하는 것이 좋다고 그러는데 2억5,000정도 받을 수 있고 또 여러 가지 시설을 옛날같이 크게 쓰고 있기 때문에 좀 줄이고 렉슬아파트가 호화생활을 한다면 줄여서 세를 내서 세 생활을 하고 또 스카웃비도 많이 들고 하면 줄이고 서로 내핍을 해 가지고 제일 생활체육 종목 중에서 우리 구민들 중에서 제일 많은 종목이 이 배드민턴입니다. 아직 따 꿰매지지 않아서 그렇지요, 동네마다. 그래서 이걸 없애면 여러 가지 후유증도 많을 것 같고 사기도 있을 것 같으니까 잘 고려해서 그렇게 한번 축소판으로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고 저는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는데 좀 살렸으면 좋겠습니다.
이 조례가 통과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