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위원 - 누가, 우리 건설과에서 했는가? 아무튼 제가 알기로는 12월까지 했다 해요. 12월까지, 왜 그러냐면 거기 도로를 점용해서 막아버려서 주민들한테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현장을 가 봤어요. 가 보니까 막아놨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표시를 안 해 놨어요.
어째서 이렇게 막아놨다고 말을 해 줘야, 시민들이 보고 뭘 하고 있구나, 그냥 막아 놓고 공사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만 해 놨어요. 그러면, 뭘 한지를 몰라요. 그러니까 우수 공사를 한다든가, 이런 것을 홍보를 조금 더 해야 될 것 같고.
두 번째로 공사를 빨리 끝내야 될 것 같아요. 빨리 끝내야 돼요. 일단은 하려고 마음먹으면 빨리 할 수 있어요.
일단은 그러니까 하고, 침수가 두 번째가 아니라 도로를 막아났기 때문에 그것을 빨리 빨리 터줘야 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도로로 다니잖아요. 위험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