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그게 이 음식점이라는 게, 맛의 거리라는 게 인위적으로 만들어가지고 되는 게 아니거든요.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그 속에서 뭔가 이렇게 만들어 내려고, 인위적으로 맛의 거리를 만들라 하면 절대 그것은 100% 실패를 합니다. 목포시에서 맛의 거리라고 해서 일식집도 일본사람하고 협의해서 일식집도 만들었다가 몇 천 만원 손해보고, 시에서도 손해보고 본인들도 손해 보고, 그래서 없어져 버리고.
또 맛의 거리라고 만들어서 지원해주고 했던 것도 말짱 도루묵이 되어 버리고. 이런 게 현실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또 오미거리 장터특화를 만든다 하는데, 그것도 100% 실패합니다.
그런 식으로 가면. 그래서 기존에 있는 음식점들을 조금 업 시켜서 거기에서 맞춰나가야 된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