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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종열 의원 발언

202회 제1운영위원회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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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김명옥위원님 따뜻한 배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의정회라는 것을 많은 각도로 시각으로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아침에도 의원총회에서도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저번에 운영위원회 할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의정회라는 것 자체가 우리들의 일이고 우리들이 법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 자체가 여러 의원, 집행부를 비롯한 여러 의원들이 상당히 생각을 많이 하고 고심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본위원은 큰 틀을 큰 목적의식을 가지고 이 의정회라는 틀을 시각으로 봐야 된다 라는 게 가장 크고 두 번째로는 우리가 속해서 우리가 해야 할 사업들이고 우리가 소속돼야 될 조례이기 때문에 이 조례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을 할 것인가 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큰 틀로 봤을 때는 의정회를 이거를 해서 어떻게 운영할까 라는 것은 차후에 사업목적에 맞춰서 그때 그때 하면 된다 라고 생각하고 이 사업이 아무래도 집행부 쪽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회단체보조금에 의해서 예산이 수반되는 조례인만큼 그 사업성에 맞게끔 그때 그때에 적용하면 되지 그게 큰 현재의 사업목적과 사업성격을 가지고 얘기한다는 것은 그게 큰 의미가 없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아무래도 조례이기 때문에 의원들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집행부와 발의한 유만희의원님은 이런 거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의원들에 대한 이해하는 게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에 대해서 좀 부각을 시켜서 이 조례의 성격을 더 부각을 시켜서 이해 가게끔 말씀드려 주는 게 좋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게 지금 가장 부족한 겁니다, 이해하는 게. 그래서 큰 틀을 보고 의정회라는 큰 틀을 보고 조례에 대한 성격과 목적을 생각을 하고 이 조례에 대해서 토론을 해야 되지 이제 와서 그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이냐 또 사회단체보조금에 의해서 얼마가 집행돼서 준다는 얘기도 없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라는 것은 아직 논의하기가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너무 성급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발의하신 유만희의원님과 집행부 쪽에서 깊이 생각을 해서 이 조례가 원만하게 이루어지기를 본위원은 바라겠습니다.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위원 중에 한 분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