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 오전에 우리 동료위원이신 최석호 위원님이 야관경관조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점심을 같이 하면서 위원님들에게 말씀을 드렸어요. 9대 때부터 고하도, 유달산 야간조명 관련해서는 보수관련 예산이 올라오면 계속 예산을 줄이고 있다. 집행부하고 우리 도시건설위원회하고 협조아래에.
그렇게 가고 있는데, 이것을 중간에 불을 켜자고 하면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이 부분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최기동 위원님이 방금도 지적하셨잖아요. 그 부분은 그렇게 나가셔야 됩니다. - 왜냐하면 지금까지 쭉 9대 때부터 예를 들면 만남의 광장, 폭포 그것도 우리가 예산 안 준다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 보면, 우리가 행정과 의회간의 어떤 중지가 한 군데 모아지면 그것은 진짜 같이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 바뀌었다고 해서 느닷없이 예산 세워서 다시 하겠습니다. 고하도 같은 경우도 가 보면 우리가 놀랄 정도 아니에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중간 중간의 불을 켜는 것은 옳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나 바다 쪽에 가보면 보세요. 시멘트 해서 전기선 지나가면서 해서 전부 어질러 놓고 나무 다 이렇게 해서 버리잖아요.
목포가 그만큼 그 불 안 켜도 지금은 멋있잖아요. 연속적으로 가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