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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기정 의원 발언

321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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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현재도 사실상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진도 같은 데는 제가 알기로 펜션이 대명콘도가 그쪽에 유치를 했어요. 진도에서.

그런데 우리는 전혀 노력을 안 해 버리니까 진도로 다 뺏기고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해 줘야 된다. 그것을 해 주기 위해서는 보고한 우리 관광과에서는 뭐라 하냐면 도시계획을 안 해 주니까 못해요, 이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니까 여러 의원님들이 지적을 했어요. 그런 것을 하려면 미리서 사전에 준비를 해야지. 옛날에 서해안고속도로 뚫릴 때 아무 준비 없이 해서 북항 쪽으로 대란이 일어났잖아요. - 그 전에 무슨 준비를 세워야 되는데, 준비가 안 됐다.

그러면 자기들이 준비를 하려 해도 도시계획을 안 해주니까 못한다. 이런 말을 계속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 말씀을 해 줘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번에 2030 도시기본계획도 하고 그러니까 그 부근이 됐든, 케이블카 부근이 됐든 서로 그런 말이 안 나오게끔 해야 됩니다. 그쪽 과에서. 그래서 제가 거꾸로 뭐라 했냐면 관광과에 당신들이 요청을 하시오.

도시계획과에. 어디 쪽으로 이렇게 우리 하니까 그쪽으로 펜션단지를 지정해 주라든가, 또 콘도, 리조트를 할 수 있는 이런 뭘 해 줘야 자기들도 유치를 해 보고 하겠다, 그 말이에요. - 어떻든간에 과간에 협조가 잘 안되는 사항이에요.

누가 잘 하고 잘못한 것을 떠나서, 앞으로는 이번에 기본계획을 할 때 관광과하고 긴밀한 협조를 해서 이런 얘기 안 나오게, 우리가 목포가 머무는 도시가 안 되잖아요. 관광이 다 흘러가는 관광이 되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말하면 될지, 안될지는 더 해봐야 알겠지만 케이블카가 된다.

뭐 다른 것도 된다 하면 홍도 같은 데 들어가고, 제주도 같은 데 들어갈 때 수학여행 학생들이 그것을 타기 위해서 하루저녁 자고 갈 수 있어요. 지금 잘 데가 별로 없잖아요. 그런다고 해서 가족단위가 모텔에서 잘 수 없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번에 기본계획에 꼭 넣어서 해 줘야 된다, 저는 그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협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