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차이나타운 같은 경우는 언제부터 계획이 있었어요. 그런데 하나도 시행을 않습니다. 원도심 활성화하기 위해서 목포시에서 그동안 많은 예산을 투자했는데, 그런 실효성 있는 사업에는 투자를 안했어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체계적으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시되, 아까 말한 케이블카도 하나의 상품이 되겠죠. - 그런데 그보다 더 중요한 상품이 개발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현재 시티투어라든가, 유적지를 방문한다든지, 케이블카를 탄다든지 하는 것은 주간에 이뤄질 수 있는 사업들이에요. - 여러분들도 여행을 많이 가 보셨겠지만 실질적으로 외국 관광객들이 목포에 와서 쇼핑할 수 있는 그런 쇼핑센터가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마침 사후 면세점을 이렇게 추진하겠다고 해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디에 집약되어 있는 쇼핑을 할 수 있는 쇼핑센터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그다음에 야간에 프로그램을 하나 정도는 목포시가 운영을 해야 된다. 제가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저번에 보니까 KBS에서 제안을 한 것이 보니까 KBS스포츠홀을 리모델링해서 저희들에게 예산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그때는 리모델링만 하는 것으로 올라와서 재산 자체가 KBS 개인 재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없다. 그랬는데 그 후에 우리 상황실에서 목포는 항구다.
이렇게 해서 보고를 한 것을 제가 들었어요. 목포는 향수다구나, 향수는 문화다. 문화는 쩐이다.
이렇게 해서 보고를 한 것을 제가 들었는데, 그 내용을 들어보니까 실질적으로 제대로만 시행이 되면 그것이 부가가치가 있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적극적으로 교육문화사업단하고 관계되는지 모르겠지만 시 자체 내에서 관광하고 관련되니까 협의를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 그다음에 외국 관광객 쇼핑 특화거리 조성하는데 사후 면세점을 앞으로 지정하겠다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저희들이 사후면세점에 대해서 그동안 접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인터넷 들어가서 보니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데, 목포시가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면세점도 하게 되면 몇 개의 점포를 지정하고, 상품의 종류는 어떻게 하고, 이런 계획에 의해서 사후 면세점이 되고, 예를 들어서 외국 관광객들이 어떤 상품을 선호하는지, 그런 것을 파악하고 해야지, 전혀 중국인들이나 요우커들이 왔을 때 그런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면세점을 지정해 놓으면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세부 사업계획이 있으면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