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여인두 의원 발언
위원 - 국장님! 저도 가봤어요. 저도 다 가보고, 방금 말씀하신 데도 가보고, 거기 고인돌 비슷하게 있다고 하고, 저도 두 번 가서 다 봤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물론 도서개발사업과 관련해서 정부에서도 천문학적인 돈이 되어 있는 것이고, 저는 이것을 우리가 너무 형식적으로 보지 않느냐, 국비를 따기 위한, 실은 전남도가 가고 싶은 섬 사업을 하는 것은 국비 내려오는 것과 도비 내려오는 것은 개념이 다르잖아요.
도비는 5대 5인가요? 우리가 50%를 대지만 국비 같은 경우는 우리가 그렇게 많은 부담 없이 따올 수 있는 그런 메리트가 있어요. 그것은 아는데, 다른 섬 지역은 여수라든가 관매도라든가 선정된 데는 그런 것이 없어서 했겠느냐는 거죠. - 다 장단점은 있겠지만 목포시가 달리도를 가고 싶은 섬 사업에, 제가 왜 해양수산과에서 얘기 않고 여기서 이야기 하냐면 저는 이것을 관광과에서 담당했어야 된다.
그리고 이것이 올해만 선정되는 것이 아니라 연차적으로 가는 거잖아요. 내년에도 이 사업이 있을 것이고, 왜냐하면 이낙연 지사가 숲과 섬은 본인이 재임시절에 핵심적으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향후에라도 목포시가 이 사업과 관련해서는 관광과에서 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검토를 해 보셨으면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 왜냐하면 이미 떨어져버렸는데 이것을 가지고 다시 해봤자 의미가 없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검토가 필요하지 않느냐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