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종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아까 민태원 위원께서 서무정 얘기를 하셨는데 검단에도 현무정이 있습니다. 2006년도부터 이학재 청장 시절에 담당 팀장이 와서 조사하고 다해 갔어요. 그래서 박창규 전 시의회 의장이 궁도협회 인천 회장입니다.
그래가지고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인천지역에 남동이나 남수정도 있고 거기 세 곳을 새로 지었어요. 구 예산 시 예산을 들여서. 어디만 안 지었느냐 서무정하고 현무정만 안 지었어요.
박창규 의장이 자꾸만 주문을 해서 이학재 청장 시절에 얘기를 해서 조사를 했는데 거기가 마전동 102번지에요. 지금 있어요. 그런데 거기가 공원부지라고.
그런데 공원부지면서 그것을 공원화하는데 서구에서는 뭐라고 하느냐면 그 안에 활터만 사용하지 말고 게이트볼장도 하나 만들고 또 테니스장도 하나 만들고 이래야 된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게 같이 병행해야 그것을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땅을 우리가 사야 돼요. 그 뒤에 개인 땅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공원부지 묶었기 때문에 그렇게 큰 돈은 안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 그런데 총 예산이 얼마나 드는데 그거 안 해 주느냐 그랬더니 23억 정도 든다고 하더라고 그러면 연차적으로라도 이것을 해줘야지 그래서 몇 번에 걸쳐서 건의를 했어요.
여기 현무정 사두 총무 다 와서 구청장도 만나고 몇 차례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과장님이 잘 검토하셔서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