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 그게요, 제가 가서 그 동네 주민들하고 반대 측하고 싸우면서 할 때 이것을 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는 그날 네 건이 올라왔어요. 올라왔는데 오후 5시 30분에 결정이 됐어요. 윤진보 부시장이 국장이었는데 동에 의장 동원하고 동신대학교교수님이 도 도시계획심의위원장 동원하고 해서 이것을 고시할 때 그 단서조항을 달아서 이렇게 하는 것도 노력하고 했는데 그것을 아직까지 숙지를 안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을 보면, 이 지역이 어려우니까 현 상황이잖아요. 어렵기 때문에 목포시에서 좀 주도적 역할을 해야 된다. 주도적이 아니라 역할을 해야 된다, 그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모든 부분들이. - 그러니까 다시 말씀 안 드릴 거니까 지금부터라도 과장님이 업무를 세심하게 숙지하셔가지고 주민들하고 대화 나누고 시장님하고 같이 이야기 할게요. 강찬배위원님 말씀한 대로 이 상황에서 우리가 임성지구 한다 하면 되겠습니까?
이것 하나 해결 못 하고. 그리고 보세요. 업무보고가 다 틀립니다.
갖고 있는데, 작년 것 금년 것 다 이렇게 달라집니다. 그것 보고 하나 없이 이게 올라올 때는 보세요. 국비 예산 2015년 예산 55억원 반영, 국비 45억원, 시비 10억원.
공정률 20%. 이게 2014년 11월에 보고한 거예요. 공정률 20%. - 그리고 공사는 2015년 3월에 공원주차장 도로 사업을 시작한다 되어 있고.
이런 것들이 왜 이렇게 변화가 오는지, 그동안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오늘은 보면, 보고한 내용에 180도 틀려버리잖아요. 내용들이.
물론 700억원에서 공공예산이 700억원 아니었어요? 우리한테 보고할 때는 작년부터, 공공요금 국비 350억원, 시비350억원 해놓고, 오늘은 느닷없이 이유가 있겠지만 국비 197원, 시비 197억원, 또 올려놓고. 이런 변화들을 좀 보고를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또 하나는 또 봅시다. 도심관통도로도 앞전까지는 360억원해서 몇 미터야, 555미터 해놓고, 오늘은 7호광장간 165미터, 127억원인가요? 이 내용이 뭐예요?
이번 구간이 끝나고 나머지 구간은 전부 도시계획변경이 취소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