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 주민생활지원과, 주민복지과가 2006년도에는 남성 비율이 많다가 여성 비율로 굉장히 떨어졌는데 이것은 제가 특성을 이해합니다. 거의 복지직이 여성이기 때문에 이해하는데요. 민원봉사과도 좀 떨어졌잖아요. 2007년도에는 65%까지 올라갔다가 56%로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이 의도가 뭐냐 하는 것을 아셔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여직원들이 근무하는 부서로 공무원들의 머릿속에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보통 6급 이하 여직원들이 물론 성인지적으로 봤을 때 남성과 여성이 다릅니다.
다르기는 하지만 여성도 어느 정도 훈련을 시키면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여성들을 인사부서에 가도 인사담당자 시키는 것을 못 봤고요. 기획감사실 가도 기획팀에서 여자가 비중 있는 일 하는 것 못 봤습니다.
그 얘기입니다. 6급 이하일 때 여직원들을 좀 요직에 임명해서 능력을 향상시켜 달라 하는 얘기예요. 반드시 여성공무원을 능력 향상시키는 쪽으로 해달라는 의도이니까 총무국장님, 인사팀장님이 유념하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시정을 해주시고요. 2-143쪽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굉장히 좋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공무원 해외연수, 의원들 해외 가는 것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거든요. 사회가 지금 그렇습니다.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는데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하고 상관없더라도 외국을 많이 다녀오면 많이 배워요. 내 업무하고 상관없는 것도 많이 배워요. 그 예가 여기 있습니다.
일일이 나열은 안하겠습니다. 맨 앞장 보시면 다녀와서 접목을 못시키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 공무원들은 다녀올 필요가 있고 모든 국민들은 외국을 다녀올 필요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100% 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은 굉장히 장려할만한 것인데요. 여기 보면 전필성 외 4명 해가지고 베니스의 산마르코성당,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 외곽 보수공사에 기업 광고 게재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행 광고물법 및 건축법 등에 건축 시 외벽에 광고게재 불가하나 법 등을 개정하여 세외수입 증대, 예로 숭례문 사고시 외벽에 기업광고 유치하여 국민 세금이 아닌 기업의 돈을 활용할 수 있음.
굉장히 좋은 거예요. 우리 조례로만 되면, 계속 건의하고 지역의 국회의원도 법 개정하는데 관심 많습니다. 실적이 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이것은 국회의원이 할 사항이야 이런 것까지 왜 얘기해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실상이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은요 조례 개정할 것 구의원한테 얘기하면 좋다고 생각하면 금방 고칩니다. 미처 몰라서 안하는 면도 있거든요. 이렇게 굉장히 좋은 게 있더라고요.
제가 읽어보면서 좋은 것을 봤기 때문에 굉장히 권장할 사항이다 하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