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의 의도가 제가 공무원 하다가 의원을 하니까 공무원들이 미처 생각 못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구의원, 시의원이 선출직 아니에요? 선출직은 표를 받는 사람들입니다.
쉽게 얘기하면 표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어느 면으로 보면 공정하게 해야 되겠다 해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 조금. 주저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공무원을 해본 사람으로서의 얘기는 공무원이 바로 서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공무원은 괜찮습니다. 공정하게 해도. 거기에서 미움 받으면 다른 부서로 가면 되죠.
막 얘기하면. 그러니까 공무원들이 소신을 가지고 공정하게 일을 해야 되겠다 하는 얘기입니다. 우리 구의원보다는 오히려 공무원들이 일을 잘할 수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면으로 그렇게 해주시고요. 다음입니다. 각 부서 행사추진실적 및 계획인데요.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총무과 하다보니까 각 과마다 단절돼 있습니다. 소문도 빠르지만 단절돼 있는 부분도 있고 내 업무에 대해서는 철저하고 다른 과로 가면 싹 잊어버리고 이런 특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우리 구정의 재정적인 사항입니다.
총무과는 우리구의 중추적인 부서입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데 재정 고시한 것, 상황을 알고 각 과에서 예산을 작성 해야 돼요. 그런데 상황을 모르고 그냥 작성들을 하시니까 그런 일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거든요.
뭐냐 하면 2006년도, 2007년도 지적사항이 동종단체와 비교해서 행사와 축제가 너무 많다 또 행사비용이 늘어난다는 겁니다. 또 하나 지적사항은 채무가 늘어난다는 겁니다. 우리 구의 채무가 늘어나고 건전재정이 안된다는 얘기겠죠?
그리고 행사라든가 축제가 늘어난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하면 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가 순채무국으로 돌아섰다 그 다음에 지역 경제가 굉장히 어렵다. 지금 저부터도 그렇습니다.
봉급 받은 사람이기 때문에 조금 둔감할 수 있거든요. 우리 소상공인, 중소기업, 소기업인들이 부도라든가 은행 문턱이 높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핸드폰, 컴퓨터 파는 전자회사가 보통 핸드폰 사는 데가 한사람이 지역별로 5-6군데를 운영하는데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대 팔기가 힘들답니다. 그러니까 자꾸 줄어들 수밖에요. 예전에는 신형 나오면 바꾸고 바꾸고 했는데 지금 그렇게 못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행사도 좋지만 제일 먼저 치중할 것이 사업부서에 예산을 추가를 해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총무과, 기획감사실은 지원부서이기 때문에 예산 자체를 금년도보다 내년도에 더 세우려고 하고 그 특성 아닙니까? 하나 세웠으면 둘 세우고 아까 전원기 위원님 얘기했듯이.
그렇게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행사를 보면서 행사 얘기하려는 것이 아니고 그런 마인드를 공무원들을 갖고 서민들이 공무원을 부정하지 않도록 믿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140쪽입니다.
이것을 왜 요구했냐면요. 민원봉사과 하면 여직원이 가는 과로 알고 있어요. 지금 도표를 보니까 굉장히 옛날보다는 많이 는 것도 있고 줄은 것도 있습니다.
민원봉사과, 주민생활지원과, 주민복지과 이런 데는 여직원들이 가는 부서 이렇게 인식돼 있고 인사부서가, 총무국장님. 기획감사실, 총무과 이런 데는 남자들이 가는 부서 그래서 예를 들면 여기 총무과가 여직원이 늘었다가 줄 면도 있습니다. 보면 2007년도에 44%였는데 2008년도에는 26%예요.
굉장히 축소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