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찬배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은 단편적으로 이것 하나를 두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저도 우리 목포 시청에 최소한도 우리 소관부서에서 공무원들이 어떻게, 어떻게 일을 한다는 것 다 알고 있어요. 다 꿰뚫고 있습니다.
그렇게 놀고먹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사건들이 발생되면 금방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열심히 좀 해 주시고요.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빨리 봉합도 하고 문제가 발생 됐으면 문제해결을 즉시 해결을 해 주셔야 되는 거예요. 과장님 또 안 되시면 단장님 나서서 빨리 해야지요. 그래서 돌아가게 만들어 줘야지요.
그 역할이 공무원들이 할 역할 아닌가요? - 앞으로는 이것만 이대로 끝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숱하게 문제가 많이 발생돼요. 그것을 어떻게 조정할 것입니까?
그래서 이것을 팔방으로 뛰어서 이런 문제가 앞으로 다시는 발생 안 되도록 하십시오. 옛말이 있지 않습니까? 사공이 둘이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여기가.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 김귀선 위원께서 말씀했지만 중심을 잘 잡고 적극성을 갖고 해 주십시오.
밤에 집에 안 들어가더라도 그분들 좀 불만이 있는 분들 계시면 모셔다가 소주라도 한 잔하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 - 과장님, 그렇게 해주십시오.
우리 단장님도 그렇게 해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