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아마 그것 모르시는 통장님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새로 임명되는 통장님이라든지 이것에 대해서 아는 통장님들 자체가 통장님 자체가 이 부분을 모를 것이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 조례를 개정해야 될 사항이지만 지금 통장님 숫자가 조례에 정한대로, 지금 거의 공동주택을 주민들이 선호하기 때문에 아파트가 많이 건립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반은 40개 내지 80개구, 통은 4개 내지 8개 반으로 해가지고 거의 통장님 임무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구정신문 한번 돌리는 것으로 되다시피 했는데 이것을 개정할 생각은 있으십니까? 통장이 너무 과다하다, 지금 우리 예산도 보면 많이 늘어나거든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액수가 매년 늘어날 겁니다. 공동주택이 신현동 미나리깡에 신현주공에 검단신도시, 가정오거리까지 되면 통장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거든요. 지금 우리 사회가 정보화가 돼서 옛날처럼 통장님이 할 일이 많이 줄어들었는데 이 조례대로 하는 것은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은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