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박승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그걸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각론은 다 알고 있고요, 그런 걸 몰라서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법이라는 것을 우리가 어떤 조례든 뭐든 만들다 보면 같이 중랑구의 어떤 조례다 보니까 같은 형평성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 하는 것을 물어본 것이지 이 상황을 몰라서 물어본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혹시 그렇게 맞춰야 되는 게 아닌가.
실제 제가 했던 얘기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관내에 거주하면서 애를, 여기는 좋은 우수한 예술중ㆍ고등학교가 없다 보니까 계속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진구 쪽으로 예술중학교를 보냈어요. 그래서 이번에 서울대학교를 들어갔는데 실제 목적은 주민에게 다 주는 것처럼 되어 있는데 그 조례 뒤에 가 보면 아니다 보니까 지금까지 못타니까 그 분이 저한테 이의를 제기 했죠, 민원을.
말하는 것하고 똑같은 것인데 그래서 이 조례라는 것을 형평성을 두 개를 딱 같이 맞춰놓으면 좀더 어떤 그런 것에 편하지 않느냐 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고려해서 한번 고민해 봐야 되는 게 아닌가 라는 것을 물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