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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21회 제2관광경제위원회20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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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저희 자녀들도 그렇지만 저희 주변에 있는 자녀들 보니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하지, 자기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부모가 의대를 가라고 해서, 또 법대를 가라고 해서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시에서 책임은 없지만 교육당국에서부터 통계자료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 왜 그러냐면 대학을 부모가 가라고 해서 갔는데 중도에 학교를 안다니고 다른 학교에 진학하고 그런 경우를 제가 주변에서 봤거든요.

그런 것들이 잘 정착되어 야 앞으로 필요 없는 교육비가, 사회적 교육비가 덜 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래서 우리시에서 하는 일은 아니겠지만 우리 교육정책 자체가 변화를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분야에는 진짜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데, 영어를 잘못해서 그 학교를 진학 못하는 그런 사례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나하나 변화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