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경연 의원 발언
- 3월, 4월에 한 번 하고, 여름하고 세 번 정도 나눠서 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한번도 못하고 8월, 9월에 하면, 학생들이 준비가 어려워요. 시청 말고 다른 기관에서 4월인가 5월에 한 번 한 적이 있었어요. 거기를 봤더니 상당히 학부모들 호응도가 좋더라고요.
우리 예산이 잡혀있으면 빨리 해서 학부모들 귀를 열어줘야 된다. 그런데 7월, 8월 되면 어느 정도 수능 성적이 나온 상태에서, 수시 끝난 상태에서 귀를 열어준다면 늦은 것이다. 그리고 그때 말씀드린 것이 고3을 대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중학교 학부모까지 열어서 우리 학생들을 어떻게 진로를 시킬 것인가, 그날 다른 분이 갔다 오셔서 하신 것이 서울대교수가 와서 학생들이 SKY를 보내려고 하면 일반교육으로는 안 된다고 상당히 강하게 얘기하고 가셨다더라고요.
학부모들이 다 수긍하고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 그런 것을 들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빨리 열어주셔서 학부모들 귀가 열리게 하고 길을 제시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