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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명찬 의원 발언

203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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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명찬 위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감사라는 것은 사전예방과 현장 직원들도, 감사과에서도 분야가 많잖아요.

건설 분야, 건축 분야 이런 것도 담당자가 민원 사항이 들어오면 현장에서 같이 민원 사항을 직접 들어야, 구청 해당부서에서 들어온 사항만 가지고는 약한 경우가 있습니다. 허위로 하진 않겠지만 좀 실질적으로 안 맞는 경우가 있어요. 감사담당관에서는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특히 아까 장신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집단민원이나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정말 신경을 써서 구 차원으로 해야 할 것이고 앞으로도 제 생각에 감사는 사전 사고예방하고 거기에다 더 붙인다면 업무개선사항이 이뤄져야 되겠다, 감사는 기본적으로 체계가 돼 있지 않습니까?

새로운 걸 개발하고 그 사람을 뒤에서 조사하고 하는 것보다는 공개적으로, 물론 비공개적인 것도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공개적으로 해서 여러 사람이 잘된 것은 널리 홍보하고 또 잘못된 것도 정말 고의적인 사항이다, 이런 사항은 공개적으로 직원 전체가 해야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감사 추진 방향하고 어떤 식으로 감사를 추진하는 게 좋겠다, 그런 개인 소견 한번 말씀해 주세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