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회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굉장히 크게 다툼이 있어서 제가 중간에서 중재하긴 했는데 그분은 아직도 그 직원이 처벌을 어떻게 받았느냐, 계속 물어보고 있는 상황이라 저도 보건소 쪽에 어떻게 진행되고 있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계속 항의를 하고 있는데 그런데도 자체적으로 살짝 교육을 시켰다, 이렇게 이야기가 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아닌 것 같아서, 왜냐하면 금연클리닉에 대한 매뉴얼이 있는데 그 매뉴얼에 대해서 전화를 안 받으면 그분이 그냥 관리 대상에서 탈락하는 거예요. 그냥 탈락이 돼 버리는 것조차 모르고 나중에 니코틴을 불었는데 0이 나왔어요. 3개월인가 얼마 만에 0이 나오면 그 보상으로 영양제도 주고 칭찬을 해 주는 이런 프로그램인데, 그분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못 받았다고 해서 당신은 관리 대상에서 제외 됐으니까 아무리 니코틴이 0이 나왔어도 영양제 줄 수 없고 아예 지금 응대할 필요 없다, 이런 식으로 굉장히 불쾌하게 이 분이 받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그렇게 올라온 게 없다면 그 부분을 제가 제안하고요 또 하나는 직원들이 친절도 교육하고 계속 현장 민원처리 요령 이런 것에 대해서 교육을 많이 하시나 본데요, 아직도 그런 부분이 많이 미흡한 것 같아서 유감스럽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수감자료 11쪽에 갑, 을 지역의 을지훈련 있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