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은 자부담의 비율을 좀 낮춰달라는 요구사항, 건의이고요. 그 다음 비가림 재배시설 보니까 서구가 많이 도시화가 되고 더군다나 미나리깡 있는데 보면 거의 없어졌잖아요. 봉우재도 없어지고 했는데 비가림재배가 이렇게 많은가 해서 물어봤습니다.
중복은 가능하면 안 되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7-17쪽부터 해외시장 관계입니다. 시개단과 박람회 관계인데 본 위원 생각은 최용환 위원님 생각과 조금 다릅니다.
다르다는 얘기는요. 이것은 기업지원팀장이 자세히 알고 있어야 됩니다. 물론 경기가 굉장히 어려워졌기 때문에 기업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은 확대돼야 됩니다.
우리 구 자체에서도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많이 치중해야 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는데 이게 시개단과 박람회는요 팀장님이 다 알고 계십니다. 시개단은 서구의 말은 2,600개 기업체이지만 굉장히 열악합니다. 인원도 적고 그래서 어느 면으로 보면 수출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시개단 갔다 와서 그쪽에서 바이어가 전화를 해도 통역할 사람 하나 없고 받을 사람 하나 없고 거기에 대해서 컨테이너, 거리 이런 것 계산할만한 전문 인력도 없는 기업체가 거의 대다수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활발히 1년에 2번, 3번 시개단을 나가고 그랬는데 아마 팀장님 오시고 나서 평균 두 번 정도 나갔을 겁니다. 그런데 현재 경영자협의회, 손대협 회장님이죠?
그 전번의 회장이신 인순종 회장님이라든지 그 회장님들의 공통된 의견이 시개단은 지양했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입니다. 시개단은 지양하고 박람회는 오히려 늘려달라는 얘기입니다. 두바이, 독일 같은 이런데.
박람회는 늘려줘도 시개단은 가능하면 좀 줄여 달라. 그래서 실적을 보면 맺어진 회사가 별로 없어요. 제일 많이 한 경서기계가 사실 시개단 나간 것이라기보다는 처음 베트남 박람회에 나가서 히트를 친 겁니다.
그래서 가만 보면 회사에서 보면요. 박람회 쪽을 더 선호합니다. 그것을 알고 시개단보다는 박람회에 대해서 예산은 늘려도 상관없습니다.
지금 하는 것 보면 사장님들의 나가는 사람들의 여비, 숙박비, 식대 모든 경비는 다 회사의 부담이고 구에서는 부수적인 바이어, 통역비 등 지원해주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조금 도와주는 것은 좋습니다. 예를 들어 항공료 일부 아니면 숙박비를 도와준다든지 이런 것을 지원을 약간 더 늘리는 것은 좋지만 시개단을 더 늘리는 것은 본 위원은 바람직하지 않다. 사실 수출실적이 미미합니다.
시개단은. 그리고 코트라 좋은 일시키는 것이지 기업체 좋은 일시키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해외시장개척단 및 무역박람회에 대해서는 그런 방향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