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길영 의원 발언
위원 결국은 급식지원센터가 권역별로 했을 때 약 30억의 예산이 또 들어간다는 거잖아요? 우리 앞서 말씀하신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셨던 187원, 132원 이거 외 별도 외로 지금 예산이 또 그렇게 수반이 된다 라는 거고 그걸 아마 이 조례가 통과돼서 이 급식지원센터를 설치를 안 하면 또 왜 설치 안하냐고 또 난리가 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렇습니다, 제 생각은.
우리가 지금 이게 지금 무상급식에 대해서도 서울시에서 조례가 대법원에 계류중이고 그 다음에 주민투표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예산이 얼마 들지도 잘 모르면서 진행하는 거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정책과정을 그러니까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가지고 우리의원들이 가장 해야 될 것은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정책이 최소한의 실패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 것이 저희 의원들이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차후에 그러니까 저희 후손들이 어떤 그런 무상급식이나 그런 복지 포퓰리즘에 의해 가지고 세금에 관련된 얘기 이런 것들을 하는 데 있어 가지고 예를 들어서 김길영의원님은 무엇을 하셨습니까?
라고 했을 때 답변할 수 있게끔 이런 과정이 이러 이러해서 이렇게 된 거라고 얘기할 수 있게끔 좀더 심사숙고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