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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노경윤 의원 발언

321회 제3관광경제위원회20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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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런데 공연을 했을 때와 안했을 때 어떤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처음에 시작할 때는 남진을 초청해서 공연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남진 야시장이니까, 그리고 공연은 어제도 말했다시피 자유시장 앞에 도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나머지 소규모 행사 같은 경우도 보니까 저번에 항동시장, 거기도 12억원인가 들여서 했는데, 실질적으로 효과가 없더라고요. 12억원을 들여서 하고 난 다음에 그동안 마련했던 모든 기자재라든가, 방송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이 정말 필요없는 시설물이 된 것 같더라고요.

차도 하나 있고 그러더라고요. - 그래서 이번에는 하실 때 1년 하고 난 다음에 이용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것까지도 검토가 되어서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궁금한 것이 사실은 이 10억원의 예산을 어떻게 편성해가지고 어떻게 쓸 것인지, 그것도 사실은 제가 궁금해요.

그래서 정말 그렇게 예산편성해서 쓰는 것이 효율적인 것인지, 앞에 보면 홍보물하고 유니폼 제작하는데 3천5백만원이거든요. 홍보물을 어떤 식으로 무슨 홍보를 하는데 얼마 들고, 또 유니폼은 무엇을 하는데 이렇게 되는 것인지, 상의만 하는 것인지 전체적으로 하는 것인지, 상품판매대는 어제 설명드렸으니까, 또 소규모 공연을 하는데 5천만원 들었는데, 또 여기 전통야시장개장식을 하는데도 3천만원이 들어요. 그러면 행사비로 1억5천만원 정도 들어간다는 얘기에요.

전체적으로 예산 편성 계획된 것이 있나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