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구재용 의원 발언
위원 바로 그것입니다. 제가 무엇을 말씀드리려고 하느냐면 요즘 우리 관내에 실직자도 늘어나고 또 일을 하려고 하는 주부들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을 고용차원에서라도 인원을 증원해서 불법주차들 단속을 강화하세요.
특히 대형차량들 그 차 한대를 가지고 사업을 하는 분들 아닙니까? 사업을 하면서 기본 마인드가 안 되어 있어요. 그냥 아무데나 방치해두고 다음날 와서 또 심지어는 다음날 일 없으면 그냥 며칠동안 서 있어요.
우리 경서동 입구도 그렇고 가좌동도 꽤 그런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습니다마는 특히 우리 극동아파트 뒤에도 구조물을 설치해놓고 주민들이 잘했다고 해요. 그래서 내가 가봤어요. 가봤더니 구조물 설치되어 있는 데는 차가 주차 못하겠죠.
그러니까 반대편에 차가 쪼르륵 주차합니다. 그러니까 가운데로 차가 지나가기 참 힘들어요. 한대가 지나가기 힘들어요.
이렇게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구조물이 있으면 그게 보기 좋은 것이냐 불편하죠. 무슨 일을 하기에 불편하죠.
이게 결국 강력한 단속이 없다 보니까 오히려 이게 구조물 설치하니까 어떻게 보면 이게 예산 낭비입니다. 그런데 설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벌어지니까 이렇게 결국 하고 나니까 주민들은 잘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잘한 것이 아니죠. 이런 부분 좀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고 물론 지금 소형차량만 집중 많이 단속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도 그저께 딱지 한번 띠었습니다.
잠깐 갖다가 올라왔더니 일일찻집에 잠깐 갖다 왔더니 금세 끊어놓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두말 안 하고 말았는데 소형차량도 물론 단속을 해야 되겠지만 대형차량들 화물차량들 이런 차들 단속 강화를 해 주시고 좋지 않습니까 명분도 있고 또 우리 지역의 고용차원에서도 또 세수확보 차원에서도 좋은 방안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우리 서구 지역이 광범위해서 애로사항도 물론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마는 조금 더 전국적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