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구재용 의원 발언
위원 요즘 사람들이 그런 것 같아요. 대형차량들이 계속 무단 주차를 이렇게 하니까 이제처음에는 민원을 넣다가 관념화 된 것 같아요. 어떻게 관념화 되었느냐 이게 도저히 막을 수 없는 것 아니까 그래서 구조물이라도 설치해야 주차를 안 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서구 관내 제가 이렇게 다니면서 물어봤어요. 대형주차 차주들이 어디 사는 사람들인가 그런데 우리 관내 서구에 사는 사람들은 절반도 안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청라지구에서 대형사업들이 되고 있어서 더 늘어난 것 같은데 그 차주들이 계양구, 부평구, 검단 보니까 이런 쪽에 사는 분들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서구 관내 이쪽에서 사업을 하다가 일을 하다가 가까운데다 차를 놓고 승용차를 바꿔 타고 가는 것이죠. 그런 경향이 상당히 많고 그 다음에 요즘 새 정부 들어와서 기초질서 지키기 한달에 한번씩 길거리 나가서 서지 않습니까? 이게 기초질서 지키기가 현수막 들고 나가 있으면 사람들이 생각이 없이 나가 서 있는 것 같아요.
왜 현수막 들고 나가 있는지를 생각을 못하고 나가 있는 것 같아요. 시에서 전국적으로 또 우리 인천시만 보더라도 각동별로 각 구마다 같이 하라고 하니까 똑같이 그냥 나가서 서 있는 거예요. 아무 생각 없이.
왜 나가 서 있는지 무엇을 위해서 서 있는지는 교육을 시켜야 될 것 같아요. 그런 차원에서 주차문제도 이렇게 방치해둘 것이 아니라 매년 이렇게 얘기되는 것 아닙니까? 기초질서 지키기 차원에서도 그렇고 강력한 조치가 따라야 되지 않을까요.
이게 제가 봐서는 처음에는 반발이 오더라도 지속적으로 해 나가면 단속된다고 봐요. 그 다음에 이런 사람들을 단속하다 보면 공영주차장도 활성화 될 것이고 우리 구의 세수도 늘어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 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