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155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8-12-08

김영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방법이 없진 않을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성병이 매스컴을 통해 봐도 굉장히 증가되고 위험수준에 와 있다고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꼭 성관계를 가져서만이 옮는 게 아닙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이상야릇한 관계가 많아 성병이 옮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보건소에 와서 치료한 숫자만 나타났는데 조금 더, 우리 관내 병의원에 1년에 한번씩이라도 통보해서 성병 진료 받은, 개인정보신상 때문에 정확한 개인에 대한 것은 말고 숫자만이라도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왜 필요하냐하면 개인 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 치료한 성병환자 숫자를 파악해서 우리 사회가 성병이 더 많이 발생하나 안 하나를 기초통계로 해서 그것을 정책에 반영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단순하게 소극적으로 보건소에 온 환자 숫자만 나열하는 게 아니고 보건소라면 적극적인 행위가 병행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건소에서 건강증진사업을 하는 것도 그 한 예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직 금년도가 다 가지 않았기 때문에 병원을 관할하는 보건소에서는 숫자를 파악할 수 있도록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